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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
) l 2004-10-05 22:11
https://blog.aladin.co.kr/urblue/54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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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4-10-0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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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근사합니다요.
차량이 많지 않으면 천천히 걸어가보고 싶은 길이네요.
그런데 저 나무가 무슨 나무죠?
우와, 근사합니다요.
차량이 많지 않으면 천천히 걸어가보고 싶은 길이네요.
그런데 저 나무가 무슨 나무죠?
urblue
2004-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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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일걸요. 봄에 저 길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더랬죠.
그거 보면 환장한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벚나무일걸요. 봄에 저 길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더랬죠.
그거 보면 환장한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비로그인
2004-10-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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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좋다.
남산 순환 도로의 가로수는 왜 죄다 은행나무로만 심어 놨는지...
똥냄새 증~~말 싫어요.
아줌마들은, 가끔 아저씨들도, 은행나무 열매 줍느라 자동차들의 질주에도
개의치 않고 정신이 없던데....똥냄새가 좋은 걸까?
마른 소똥냄새는 좋던데...
우앙~ 좋다.
남산 순환 도로의 가로수는 왜 죄다 은행나무로만 심어 놨는지...
똥냄새 증~~말 싫어요.
아줌마들은, 가끔 아저씨들도, 은행나무 열매 줍느라 자동차들의 질주에도
개의치 않고 정신이 없던데....똥냄새가 좋은 걸까?
마른 소똥냄새는 좋던데...
urblue
2004-10-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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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플라타너스보다 은행나무가 낫지 않나요?
가을 되면 정취도 있고. ^^
그래도 플라타너스보다 은행나무가 낫지 않나요?
가을 되면 정취도 있고. ^^
비로그인
2004-10-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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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취라...냄새 때문에 몽롱해져서 원, 정취는 고사하고 정신없이 걷기 바쁩니다.
강아지를 기르는 님에겐 몹시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기저기 개새끼(!) 똥도 무지하게 많은데, 은행나무 열매까지..아우 죽습니다, 죽어요.
아무래도 전 마른 소똥냄새가..흐흐흐...
역시 전 목동 기질이 있나 봅니다.
이거 참, 아침부터 똥 이야기라니...
정취라...냄새 때문에 몽롱해져서 원, 정취는 고사하고 정신없이 걷기 바쁩니다.
강아지를 기르는 님에겐 몹시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기저기 개새끼(!) 똥도 무지하게 많은데, 은행나무 열매까지..아우 죽습니다, 죽어요.
아무래도 전 마른 소똥냄새가..흐흐흐...
역시 전 목동 기질이 있나 봅니다.
이거 참, 아침부터 똥 이야기라니...
urblue
2004-10-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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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갑자기 사무실에서 음식물 쓰레기 봉투 썩는 냄새가 나는 겁니다. 이게 대체 어디서 나는 냄새냐고 한바탕 난리를 피웠는데, 길가의 은행나무가 범인이더군요. 님의 고생 알 만 합니다.
그리고 전 강아지 안 키웁니다. 가끔 동생네 가면 쪼금 이뻐해주긴 하지만, 애완 동물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요.
며칠 전에 갑자기 사무실에서 음식물 쓰레기 봉투 썩는 냄새가 나는 겁니다. 이게 대체 어디서 나는 냄새냐고 한바탕 난리를 피웠는데, 길가의 은행나무가 범인이더군요. 님의 고생 알 만 합니다.
그리고 전 강아지 안 키웁니다. 가끔 동생네 가면 쪼금 이뻐해주긴 하지만, 애완 동물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요.
바람구두
2004-10-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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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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