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우맘님과 판다님이 조지아 오키프에 관한 책을 읽고 싶다시길래, 전에 내가 찾았던 사이트의 Biography를 번역하기 시작했다.
으아, 지금 괜히 시작했다고 후회하는 중이다. 이제 3 페이지 끝냈는데, 아직도 2페이지가 더 남았다. 내가 뭐 잘났다고 잘 하지도 못하는 영어 붙들고 이러고 있냐... 흑... 그냥 사이트만 알려드리고 말 것을. ㅠ.ㅠ
그래도 일단 시작한 건 끝장을 봐야하는데 아무래도 내일까지 계속해야겠다. 제대로 끝마쳐서 페이퍼에 올릴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내일 봐야지 뭐. 오늘은 업무 끝. (강국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