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호련님 이벤트 선물이 도착했다.
호련님 이벤트에는 오후 늦게 응모하여 거의 가능성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음씨 좋은 호련님, 참가한 모두에게 선물을 준다 하셨다.
제시하신 <팬더댄스 이야기>와 <내니의 일기> 중 <내니의 일기>를 골랐다. 바람구두님 이벤트에서 stella09님이 추천하기도 하셔서 꽤나 흡족하다.
내가 주문한 제품들까지 포함하여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택배를 받고 있다. 이 흐뭇함이라니. ^^
호련님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