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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저자파일 조이스 캐롤 오츠 저자파일 페터 나다스 저자파일 고은 저자파일 앨리스 먼로 저자파일 아도니스 저자파일 아시아 제바르 저자파일 필립 로스 저자파일 아모스 오즈 저자파일 토마스 핀천 저자파일 응구기 와 시옹오 저자파일





투표기간 : 2013-09-13~2013-10-04 (현재 투표인원 : 392명)

1.무라카미 하루키
29% (117명)

2.조이스 캐롤 오츠
10% (43명)

3.페터 나다스
2% (10명)

4.고은
12% (49명)

5.앨리스 먼로
1% (6명)

6.아도니스
2% (10명)

7.아시아 제바르
1% (6명)

8.필립 로스
17% (70명)

9.아모스 오즈
4% (18명)

10.토마스 핀천
5% (20명)

11.응구기 와 시옹오
5% (20명)

12.기타
5% (23명)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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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의책들 2013-09-14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 또... 저는 누가 되느냐와 상관 없이 이번 기회에
응구기 와 시옹오를 읽어봐야겠어요.

심지어 이 분,
위에는 시옹고로
밑에 폴엔 시옹오로 표기한 걸 보면
한국에선 합의된 이름 표기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그만큼 아프리카 문학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게 없다는 것이기도 하구요. ^^

벌써 노벨상의 계절이군요.
가을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외국소설/예술MD 2013-09-24 10:06   좋아요 0 | URL
네 현재 외국어 표기법 상으로는 시옹오가 맞다고 합니다.
페이지 디자인 과정의 불찰입니다 ㅠㅜ

외국소설 담당 MD는 늘 노벨상과 함께 가을을 생각하게 돼요.
누가 타면 좋을까, 개인적인 팬심과 직업인으로서의 예측(?)이 상반되곤 하죠.

저도 여기 투표했습니다. 사탕은 못 받겠지만요;
물론 투표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분께..ㅎ

별화 2013-09-28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이 없는 추천 작가도 있네요... 참 세상은 넓다.

외국소설/예술MD 2013-09-30 15:28   좋아요 0 | URL
네 아직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나라들이 많죠. 아시아나 중동, 아프리카 문학은 여전히 수많은 작가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2013-09-28 1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외국소설/예술MD 2013-09-30 15:30   좋아요 0 | URL
안그래도 표기법이 어떻게 되나 고민하던 작가였습니다..ㅠ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ㅜ 수상하게 되면 똑바른 표기법을 쓰겠습니다 흑..

히버드 2013-09-28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은님이 되시면 좋겠으나...일본의 파워를 생각해보면 하루키...

외국소설/예술MD 2013-09-30 15:31   좋아요 0 | URL
대륙별 안배도 있다보니 아시아 연속 수상은 쉽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만, 룰이 늘 지켜지지는 않으니까요. 도박사이트들도 그걸 감안해서 배당을 했겠죠. 올해는 저도 매우 궁금합니다.

안또니우스 2013-09-29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색채가 없는...을 펴낸 하루키가 앞서는 분위기인데 고은 님도 되었으면...

외국소설/예술MD 2013-09-30 15:34   좋아요 0 | URL
보통 어떤 대륙에서 나올 것인가 정도는 업계 분들이 맞추시는데, 올해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니아언더세븐 2013-09-29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아는 작가가 2명 밖에 없다는 사실이 슬프네.. 기권.

외국소설/예술MD 2013-09-30 15:35   좋아요 0 | URL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찍어 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