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레슨 - 아름다워지는 비결 일본 최고의 뷰티 스쿨에서 배운다
도요카와 쯔기노 지음, 김명선 옮김 / 이보라이프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보통의 여자들이라면 정말 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있잖아요 

저 역시도 최근에는 꽤 신경을 쓰고 있는 편이에요 

그런다고 해봤자 보통 여자분들보다는 현저하게 관리를 안하고 있는 축에 속하기는 하지만요

저는 신경쓴다고 해봤자 마스크팩 해주고 기초 화장품들 잘 발라주고 운동 조금씩 하는 정도였어요 

그게 제가 신경쓰는 것 중 최고로 신경 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 관리하시는거보고 입이 딱! 하고 벌어졌어요 

TV에서도 어떻게 해야 피부관리도 잘 되고 건강한 외모를 유지하는지에 대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보통 TV에서 뷰티에 대해 나온다고 해서 보면 화장품이 기준이 되어서 그 화장품을 쓰면 똑같은 효과를 볼거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물론 저 역시도 그랬구요, 그치만 기본적인게 관리가 잘 되있어야 화장품들도 잘 먹히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그래서 기본적인 뷰티에 대해 배워보고 싶어서 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반했죠 

핑크빛 커버에 뷰티레슨이라고 크게 쓰여있었고 평범한 일상에서의 변화만으로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에 빨리 읽고 싶었어요 


뷰티레슨에서는 뷰티룰이 한단계 한단계 나와있었어요 

특히나 저는 노트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정말 많은데요 

허리를 펴주고 고개를 드는 것 만으로도 변화가 된다고 해요 

어깨 피고 허리 피라는 이야기는 어렸을 때 부터 정말 자주 들었지만 노트북 앞에 앉아있다보면 저절로 허리가 굽어지면서 집중하다보면 그 자세를 유지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버릇들을 차근히 고쳐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선글라스에 대한 이야기도 적혀 있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당장 선글라스를 구입하러 가야겠어요 

중요한 이야기는 핑크색으로 강조되어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빠르게 이해도 할 수 있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파악하기 쉬웠거든요 


그리고 역시 거울은 여자들에게 뗄 수 없는 존재인 것 같아요 

거울을 자주 보는 것 만큼 효과가 좋은 건 없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거울이 꽤 큰게 있긴한데 자주 보는 편은 아니거든요 

앞으로라도 조금 더 자주 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얼굴 근육 체조는 예전 일본 TV 프로그램을 보면서도 알게되어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가끔 가먹고 하지 못했거든요 

앞으로는 아침에 깨자마자 얼굴 근육 체조를 잊지 말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조금이라도 매일매일 한다면 어느정도의 변화는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마음가짐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긍정적인 마음도 필요하지만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비판하는 것 보다는 마음을 넓게 가지고 말하고 표현해야겠더라구요 

사람의 마음이 얼굴에도 티가 난다는데 그게 정말인가봐요~ 


뷰티레슨을 읽으면서 가장 힘든 미션이 주어진게 있는데요 

저는 열이 많아서 여름이든 겨울이든 항상 찬 음료를 마셔요 

정말 추워서 손이 꽁꽁 얼어도 아이스 음료를 마시고는 하거든요 

물도 꾸준히 차게 마시고 있는데... 찬 음료는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하네요 ㅠㅠ 

따뜻한 음료와 물까지는 아니여도 미지근하게라도 마시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아 가장 고치기 힘들 것 같은 미션이네요 정말 


아직 적응하려면 힘든 뷰티 룰도 있지만 앞으로 꾸준히 적용해 나가려고해요~ 힘내야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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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히는 공감 실전화술 - 인간심리를 기초로 한 이기는 말연습
하코다 타다아키 지음, 안양동 옮김 / 리텍콘텐츠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말을 잘하는 사람이 가장 부럽고 누군가 앞에서 말 한번 잘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저는 학교다닐 때도 발표하는 날이 가장 무서웠고 싫었어요 

외워서 무언가를 말하기도 참 힘들었고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기도 어려웠어요 

게다가 가끔 대화를 할 때는 말실수도 하기도 하는데 그럴 때 정말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죠 

말을 잘하면 그리고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다 하구요 

그냥 잊고 지내다가 이 책을 발견했어요! 제목부터도 잘 먹히는 공감 실전화술이라고 하니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올해 스스로에게 변화를 많이 주자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변화를 주고 싶다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아주 세세하게 나누어 준 저자에게 감사할 따름이였어요 

말하기 전에 상대방이 어떤지 파악부터 해야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사람이 사람을 좋게 본다는 것 만큼 좋은게 또 어디있을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 

그리고 마음의 벽을 허물고 상대방에게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는걸 많이 어필해야한고 하는데 

어떻게 어필을 해나가야할지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느낌이 좋은 사람의 예를 저자가 들어주었는데 인간적인 사람이 느낌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진실되고, 가끔은 실수도 하는 그런 사람이 인간미 넘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자신의 진실된 모습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느낌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었어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좋은 느낌을 주고 좋은 인상을 준다고 하는데요 

이 이야기는 예전부터 많이 들었던 이야기라 최대한 잘 들어주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렇게 반응해주고 잘 들어주다보면 저는 어느샌가 좋은 사람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런데 가끔은 저도 들어주는게 지쳐 잘 들어주는 친구에게 마구마구 털어놓기도 해요 

그러고나면 저는 그 친구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 가득해지고는 하니까요 

제 경험담만으로도 이건 정말 정확한 이야기 인 것 같아요 


그 외에도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화술도 나왔었는데요 

제가 발표했을 때는 앉아서 제 발표를 듣는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사실은 그게 아닌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시각적인 부분은 오히려 PPT 파일이나 자료에 눈이 더 갈거고 저 역시도 발표를 들을 때는 발표자를 안보고 오히려 파일이나 자료에 더 눈이 가거든요 

설명은 그저 듣고있지만 솔직히 들리는 것보다 보이는게 더 먼저 들어오고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렇다면 시각적인 자료가 자극적이거나 눈에 띄어야 더 잘 보이고 저는 더 편하게 말하면서 성공적인 발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앞으로 발표하게되는 순간에는 조금 덜 떨수 있을 것 같아요!! 


생활에 적용하라고 이 책에는 워크북까지 첨부되어 있는데요 

실전연습을 할 수 있도록 작성할 수 있는 칸까지 쓰여있거든요 

올해 이 책을 통해서 열심히 대화에 대해 공부하고 변화하고 싶어졌어요 ^^ 

변화를 위해서 올해 계속 곁에두고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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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CEREAL Vol.3 - 영국 감성 매거진 시리얼 CEREAL 3
시리얼 매거진 엮음, 김미란 옮김 / 시공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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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은 정말 예쁜 감성이 담겨있는 매거진으로도 유명하잖아요 

저 역시도 시리얼이 정말 궁금했었거든요 

하얀 바탕에 일정한 폰트로 적혀있는 글씨들과 심플한 디자인이 유독 눈에 띄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요리와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는 걸 알고 정말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제가 읽게된 시리얼은 VOL.3 였는데요, 벌써 세번째 볼륨의 시리얼을 읽게되어 기뻤어요 ! 


펴자마자 제 눈에 펼쳐진 곳은 샌터 바버라 해변이였어요 

미국에 위치한 샌터 바버라 해변은 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한 향이 흐르는 곳 같았어요 

사진만 봐도 제가 샌터 바버라 해변에 있는 것 만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여름에 꼭 가고싶은 여행지로 꼽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두번째 파트에서는 식용 꽃과 곤충으로 만든 요리에 대해 나왔었는데요 

사실 저는 식용 꽃에 관심이 많았었어요 

판매하는 곳도 봤었고 요리에 접목시켜서 만드시는 분들도 꽤 봐왔었거든요 

예를들면 진달래꽃전 같은거 말이죠.. 

여자분들이라면 꽃 싫어하는 분들 없을텐데 먹을 수 있는 꽃이 요리에 들어간다면 먹기에도 예쁘고 향긋하게 꽃향기도 날 것만 같더라구요 

요즘은 샐러드에 같이 넣어 편안하게 즐기기까지 한다고 하니..

붉은 장미를 샐러드에 넣고 먹고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어떤 나라에서는 곤충을 즐겨 먹는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요리에 접목시키는건 보지 못했었거든요 

곤충 자체를 먹는 건 봤어도 요리에는 넣었다간 비쥬얼이 조금 이상해지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런데 시리얼 책 속에서의 사진에서는 거부감이 조금 덜 생겼지만요 

팝콘 사이사이 튀겨진 개미들이 누워있었으니까요, 왠지 제가 모르고 이 팝콘을 먹었다간 그냥 팝콘으로 먹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물론 어두운 극장 안에서 말이죠 


곤충을 요리한다는걸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가면서 고단백질을 가지고있는 곤충들을 먹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는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거든요

그런 다큐멘터리를 보다보면 정말 어쩌면... 조만간은 곤충 요리도 인기를 끌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3번째 파트에서는 영국의 노스 앤트림 코스트가 소개되었어요 

요즘 영국이.. 아니 영국 남자들이 핫한 이슈에 오르고는 하는데요 

영국은 날씨부터 제가 참 좋아하는 곳이라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많이 햇었어요 

노스 앤트림 코스트의 해안길을 보자마자 반할 수 밖에 없었어요 !! 

빨리 영국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라구요


시리얼을 읽으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생각도 안하게 될 줄 알았는데 읽으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요리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보고 재료들에 대한 이미지를 개인적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그리고 여행 이야기 역시도 이 곳에 가면 어떤 느낌일까 무작정 너무 멋있다라기보다는 신비한 그 곳에서의 내 모습은 어떨지 가면 어떤생각을 하게 될지 

많은 생각에 시리얼을 다 읽고 덮으면서도 한동안 멍하게 있었던 것 같아요 ^^ 


비오는 날 창가 옆에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담긴 유리컵 옆으로 떨어지는 물을 만지작거리며 읽고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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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선물한 기적 E3
팸 그라우트 지음, 엄성수 옮김 / 알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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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분들이라면 많이 들어보셨고 읽어보셨을만한 책들이 참 많아요. 저는 시크릿을 읽고 난 후에 꽤 많은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었는데요

E2라는 책을 얼핏 듣기만하고 읽어봐야지 마음 먹고는 한동안 잊고 지내게 되었거든요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E3책을 보게 되었어요

E2에 이어 나온 신이 선물한 기적 E3, 너무 읽고 싶었는데 제 손에 들어왔어요~ 

사실 읽기전부터 기대되는 마음이 컸는데 기대치를 일부러 낮추고 읽기 시작했어요 


시크릿과는 조금 다르게 과학적인 이야기로 시작을 했어요 

에너지의 장에 대해 설명도 해주었고 2.0 세계관에 대해서도 읽을 수 있었는데요

초반에는 이해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차근히 읽어나가면서 저자가 어떤걸 말하고 싶었는지 이해하게 되었어요 

행동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도 들었지만 E3에서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생각이였어요 

3월 들어와서 다시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과 함께 조금 부딪쳤던 적이 있었는데 E3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다시 잡히더라구요 

계속 우울하고 부정적인 이야기만 했고 화만냈으며 그럼으로 저에겐 변화가 없었어요 

올해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이겠다고 다짐을 해놓고도 저에겐 변화는 없이 부정적인 이야기만 오히려 엄청 크게 불어나버렸었거든요 


그렇게 마음에 다짐을 하고나니 2.0 세계관에 대해서 읽을 수 있었는데 사실 1.0은 무엇이며 2.0은 무엇이고 또 그 둘은 뭐가 다른지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두가지를 바로 옆에 두고 비교해가면서 설명이 되어있어서 단번에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하고 또 모르던 것들을 알게 해준 E3 책이 맘에 쏙 들었어요 

자기계발서는 모두 뻔하다고 하지만 사실 그걸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고 아주 조금씩은 실천하는 방법도 달라요

어떤 한가지가 정말 정확하고 다른거는 다 거짓이다라고 말한지언정 저는 모든 자기계발서의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싶어요 

결국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니까요 

그걸 듣는게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었어요 ^^ 

특히나 이 책에서는 세상에서 정해놓은 기준으로 살아가지 말라고 말해주는데 속이 다 시원했어요 

어쩜 그렇게 기준들이 많은지 그 기준에 무조건 맞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답답하기도 했고 

답답하다고 말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 기준에 맞춰져가는 제 모습을 볼때마다 너무 슬펐거든요 

이제 저는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자 역시 알고 있었던거죠 

그 누가 정해둔, 세상에서 정해둔 기준은 기준이 아니에요 

그저 세상에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같았을 뿐이지 그게 절대 기준이 될 수는 없는거니까요 


불평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어 말 역시도 좋게 나가지 않아 고민이 많았었어요

E3에서도 말의 힘에 대해서 읽을 수 있었는데요 

코끝이 찡해질 정도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었어요

긍정적이고 저에게 힘이되는 말만 하려 노력하기로 마음먹었어요 !! 

E3를 먼저 읽었으니 E2를 꼭꼭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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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 - 부자가 되는 37가지 행동법칙
나카지마 가오루 지음, 한고운 옮김 / 전나무숲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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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운이 좋다고 말해야 정말 운이 좋게 된다고 말하죠

성공에서 빠지지 않는 말이 운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제목부터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 변화를 줘야하며 버릴 건 버리고 행동하라는 말이겠죠


먼저 바꾸라는 말이 저에게는 익숙하지 않아요 

제 성격이 뭔가를 바꾸는걸 좋아하지 않거든요.. 특히 성격부분에 있어서요 

어떤 부분에서는 새로운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성격적인 면에서는 바꾼다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요

그래서 바꾸라는 말을 듣자마자.. 도대체 뭘 또 바꾸라는거지? 하고 생각했어요 

저자는 잠깐 멈춰서 생각해보고 바꿔야겠다고 말만하지말고 용기를 내야 한다고 했어요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한건 정말 100% 공감하는 이야기에요 

용기가 없으면 변화의 시도조차도 못할테니까요 

한 가지에 집중을 해야 다른 잡생각이 들어오지 못한다고 말하는 저자, 저 역시도 요즘 너무 잡생각이 많이 들어서 답답할 때도 있어요

그러다보니 뭔가에 집중하려고하고 잠도 푹 자려고 많이 움직이다가 잠들기도 하구요 

그렇게 하다보니 기분나쁜 생각이나 잡생각은 잘 안들어서 다시 마음이 편해지기도 했었어요 


운이 내 편이 되게 만드는 방법 37가지를 읽고있는 와중 저에게 가장 어려운 미션이 주어졌더라구요 

저자는 용서하기를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누군가를 용서한다는게 정말 어렵고 어렵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쉽게 용서가 될거였으면 화도 나지 않았겠지! 라는 마음이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그런 생각을 해봐요 

삶에 있어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용서할 수 없다는 마음을 계속 지니고 있다보면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한다는걸요 

그래서 최대한 이해하려하고 용서하려 하고있어요 

혼자 화나있고 용서하지 않는다 해도 상대방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을테니까요 


바꾸기가 힘들었다면 버리는건 저에게 있어서 더 힘든 일이에요 

뭐든지 수집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다보니 버리는게 저에게는 쉽지 않거든요 

자기계발서를 보다보면 버릴건 버려야 한다고 많이 나와있었는데 그때마다 제 발목을 잡더라구요 

저자는 물건도 그렇지만 인간관계도 마음속에 묵혀두었던 감정들까지도 버리라고 하고있어요 

묵혀둔 감정들을 가지고 있다보면 그 마음이 얼마나 힘든지 알거든요

이 역시도 용기가 필요한건데 그동안 저에게는 역시 용기가 부족한게 아니였나 하고 생각했어요 

리셋하기, 남과 비교하지 않기 읽다보니 제가 해야할 것들이 정말 많이 적혀있었어요 

괜시리 코끝이 찡해지기까지 하더라구요, 저자가 제 마음을 다 아는 것처럼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했다면 저자인 나카지마 가오루는 한단계 한단계 변화를 하고 그 변화 후에는 행동으로 움직여야만 운이 따라준다고 말해주고 있었어요 

자기계발서를 읽다가 방법이 궁금하다면 실천용 혹은 행동용 책으로는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가 정말 딱 좋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행동이 필요할 때나 변화가 필요할 때 한번씩 더 읽어줘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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