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를 제공받아 독서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스릴러, 미스테리, 추리 장르를줄여서 스미추 라고 한다.나도 최근에 유튜브를 보다가요즘 이렇게 줄여 부른다는걸 알게 되었다.도파민이 부족한 일상에서스미추 장르 소설을 읽는건 짜릿한 즐거움이다.신간도서 중 재밌는 소재인것 같아서읽어보았다.제목부터 흥미진진한무덤까지 비밀이야 친구 사이인 주원, 태일, 상혁은 등산을 갔다가조난 당하게 된다.세친구와 같이 조난 당한 백산까지4명의 사람들이 죽음 직전에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면서 소설이 시작된다.마치 짜맞춘거처럼 들어맞기도 하고어처구니 없게 느껴지기도 하고무엇이 진실인지 책을 읽으면서도 혼란스러웠다.내가 생각한 추리와 정반대의 스토리 진행이라재미면에서는 확실히 좋았다.스포를 보지 않고 읽어야 재미있는 장르의 소설이라최대한 줄거리를 남기지 않고 서평을 쓰고있다.스포 보지말고 읽으시길!표지를 벗겨내자 또 다른 예쁜 색의 표지가나왔다.소설을 다 읽고 나서 이 표지를 보니 거대한 스포덩어리였다.그래서 가려둔 것인가?띠지의 역활까지 하는 표지안쪽도 마치 영화포스터 같았다.겉 표지를 벗겨보지 않았으면 몰랐을 진실#국내소설 #서평단 #스미추 #추리소설#무덤까지비밀이야 #안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