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시체한구가더있다 #캐드펠수사시리즈 2번째책(4권째 읽는 중)을 읽었어요.병렬독서를 하다가 또 캐드펠수사님의 추리가 넘 궁금해서 휘리릭 읽어버린 #역사추리소설 이에요.중세시대 영국이 배경이고 1138년 잉글랜드 노르만 왕조의 4번째국왕 스티븐왕과 모드황후를 지지하는 세력과의 갈등이 최고조인 시대입니다.왕위를 둘러싼 혈전으로 인해 아흔 네명의 포로가 처형당한 끔찍한 밤이 지나고,시신수습을 갔던 캐드펠수사의 눈에 처형당한게 아닌 살인 당한게 분명한 시체 한 구가 더 있는거죠.누가 죽였을까?그리고 왜 죽은걸까?수도원에 남장을 하고 들어온 고드릭과 모드황후지지자들이 싸울 군사자금 보화들을 빼돌리고자한 범죄인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데요.이 #소설 은 중세시대만이,중세시대였기에 수긍할 수 있는 방법으로 범죄자를 처단합니다.살인자에게 일대일 결투를 신청하는 휴휴는 그 이후에도 캐드펠을 도와 슈루즈베리마을의 미스터리한 설인사건을 돕게 되죠.사실 휴 베링어 나쁜 놈안줄 알고 읽다가 나중에 정의를 실현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모습에서 또 흥미진진했네요.고드릭도 마찬가지 일생일대의 사랑을 만났네요.시체한구가더있다는 중세시대 남녀의 사랑도 있고 미스터리한 살인도 있고 역사속에서 가족과 생이별하는 가족의 이야기도 있네요.뭔가 #북캉스도서 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너낌👍👍👍 체고체고생생한 캐릭터묘사때문에 휴 베링어 나쁜 놈인줄 알았고요.언제 ㄷ망치는게 들킬지 몰라서 둑흔둑흔하며 긴장감 가득하게 읽었네요.소설덕후 북캣냥이 읽어본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추미스 다 합쳐서 생각해봐도 다른 추리소설 보다 더 놀랍고 재밌는 소설임을 강추합니다요.이제 1권밖에 안남아서 아쉬워죽겠~~캐드팩수사님 활약하는 소설이 총 21권 나올 예정이고 맛보기로 5권 읽고 있는 중이에요.정세랑소설가님이 왜 추천해주셨는지 한 권씩 읽을때마다 공감가득합니다.완간30주년기념 캐드펠수사시리즈 개정판이니까 아직 캐드펠수사님 못 만난 분들 만나보셔요.중세시대로 시간여행을 자주 갔더니 나듀 멋진 단검하나 갖고싶네요 ㅋㅋㅋ 화려한 보석장식이 박힌 단검 구해볼까요.요즘 세월이 하 수상하니 단검 하나 들고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해요🤣🙌#북캉스 🌊🌊🌊📚📙📘📗📕📖#북캉스책 #북캉스책추천 #책추천 #소설추천 #추리소설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성베드로축일 #캐드펠수사시리즈 세 권째 읽는데 요건 또 다른 이야기.두 권 읽고 공통점 발견했다며 흐뭇해했는데 웬걸 이제까지 읽은 캐드펠수사이야기와는 또 결이 다르네.살인자가 밝혀지고 그 살인자에게 응당한 복수가 펼쳐지고 캐드펠수가냄이 그 모든 일을 그 분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묻고 가며 끝이었는데 이번 이야기는 완전한 권선징악이었네.나 사필귀정 좋아하는 편.요즘 소설들은 악인들이 잘 사는 걸로 끝나서 불만임 ㅋ난 이 성베드로축일에 삼일장이 서고 그 3일이 주축이 된 이야기가 엄청 재밌었네.아 물론 그 앞에 읽은 두 이야기도 나름 재밌었는데 여기 성베드로축일 속 인물들이 진정한 사랑을 찾고 끝나니까 모든 이야기중 사랑이야기가 최고인 북캣냥 맘에 꼭 들었지모야💜😍에마가 진정한 사랑을 찾는데 에마의 노력도 있었어.거저 얻은 사랑이 아니야.또 시장아들 필립의 발빠른 대처에 넘 사이다였어.막 뒤통수 치는 인간들 있자나 진짜 극혐이야.울 필립은 얼마나 일편단심이었는데.진정한 사랑은 역경속에 더 단단해지고 더 공고해진다고 봐.에마와 필립이 마침내 찾은 사랑 응원할게.읽는 내내 미소지어지는 순박한 청년들의 사랑 그 천진함에 상큼상쾌함 한 스푼 끼얹고 이젠 2권,3권 연속으로 팡팡 달려보려고.더워서 잠안올 땐 #추리소설 이 답이더라고.헤헷 역사추리소설의 재미에 풍덩 빠져있지만 또 병렬독서자는 다른 소설도 같이 읽고 있다규~~워낙 잠많은 처자인데 요즘 재미난 소설이 자꾸 입수되서 큰 일이네 ㅋㅋㅋ#정세랑소설가 가 추천한 최고의 #휴머니티미스터리 궁금하지않아?캐드펠키랑도 간지뿜뿜이야🖤✌️난 또 책읽으러간다앗~~~~ #북캉스 #북캉스추천 #북캉스추천책 #북탕스추천도서
#겨우존재하는인간 #엔드리스시리즈 로 나온 세번째 소설 읽었어요.한국문학에서 소설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큰데요.@nexus_and #앤드 에서 나온 엔드리스 시리즈 소설 은 뭔가 더 특별하네요.모짜르트가살아있다면 나는,자정에결혼했다 와 같이 나온 #정영문소설 인데요.#정영문소설가 님의 성함은 익숙한데 그 분의 소설을 내가 읽었었나?기억이 가물거려서 이번에 새로운 표지를 입고 새롭게 나온 판본으로 겨우존재하는인간을 읽었답니다.와오 이 소설 정말이지 징하네요.어 메 이 징👍👍👍👍시대를 완전 앞서간 소설이네요.지금 출간되었다고 해도 믿겠어요.요즘 이런 잉여스러운 권태에 사로잡힌 인간군상이 겁니 많아졌잖아요.1996년 발간된 소설인데 어쩜 2024년에 지금 읽어도 이질감하나 없죠?정영문작가님 소설은 거품이네요 버블요 언 빌리 버블👍👍👍👍👍탁월한 한국문학을 재출간하는 프로젝트 #엔드리스 를 격하게 응원드리고요.앞으로도 재출간될 #한국문학 들을 응원합니다.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저 국문과 나와서 모국어로 된 우리 문학 정말 애정하거든요.겨우존재하는인간 과 같이 실려있는 #단편소설 환멸도 인상깊게 읽었어요.겨우존재~에 나온 중년남자와 다르지 않는 한 아들이 나오는데 반신불수 아버질 죽여버리고 싶다 생각하고 어머니 또한 창밖으로 내던져버리고 싶은 사람이에요.이 사람의 하루하루도 너무 권태롭고 아무런 일이 벌어지지 않고 본인도 사라져버리고 싶은 지긋지긋한 상태거든요.겨우존재하는인간에서의 남자는 선생님을 하다가 때려치우고 엄마가 보내주는 생활비로 하루하루를 간신히 살고 있어요.늘 가는 공원에 노숙자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누는데요.하루중 유일하게 이야기 나누는 상대가 노숙자입니다.그 노숙자가 카스테라를 너무 깨끗하게 잘 먹거든요.그래서 저 이 책사진 카스테라랑 찍으려고 했는데요.울 집 인간들이 너무나 맛나게 다 먹어버렸네요.아쉽네요 ㅋㅋㅋ저의 반려돌과 찰칵쓰해봤어요.소설 읽는 내내 아방가르드한 프랑스영화를 보는 느낌도 들었고 일상속 미세한 혈관을 흐르는 핏줄기까지 다 담으려하는 뭔가 쪼잔스럽고 헛웃음 나는 한국독립영화를 보는 느낌도 들었어요.전 워낙에 예술영화를 좋아라해서인지 남자의 입장에 동화되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읽는 내내 이런 인간들이,겨우존재하는인간들이 많을텐데 하는 생각했고 그래서 요즘 세상에 이상범죄 ㅡ묻지마살인 이렇게 부르지말래요.이상한 범죄인거ㅡ들이 더 많아지는건가?되묻게 되더군요. 이 소설 줄거리는 한 문장으로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그 한 문장으로는 다 설명되지 않고 작품전체를 통틀어봐야만 하는 그런 반짝임이 존재하는 #장편소설 입니다.이번 기회에 1996년에 출간되었던 소설이 28년만에 다시 우리 곁을 찾아옴에 감사하며 이 #소설책 꼭 만나보시길 기원합니다.나도 겨우 존재하는 인간일까???#한국소설추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세인트자일스의나환자 #캐드펠수사시리즈 5번째 책 읽었어요.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각 이야기들은 독립적이라 제목보고 땡기는 책부터 읽어도 되어요.이번 이야기는 한센병을 앓았던,나환자였던 라자로스의 정체가 진정 반전이에요.십자군전쟁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중세시대 영국 슈루즈베리로 시간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온 듯.이제까지 2권 읽었는데 큰 살인 명명백백한 범죄가 주축이 되고 캐드펠이 추리를 하고요.살인자가 드러나며 작은 복수,결자해지같은 죽음이 또 나오네요.이 두번째 죽음은 캐드펠수사의 기지와 총명함으로 잘 넘어가네요.허브를 잘 키워 나환자들의 연고와 치료제를 공급하는 캐드펠 멋지구요.어쩜 한 발 앞서 어떤 일이 일어난건지 다 파악할 수 있는 그 능력이 대단하다고밖에요.막 덥고 짜증나다가도 재밌는 역사추리소설 앞으로 나오니까 다 잊혀지네요.암요 우리 젊은 처자 정략결혼 하면 안되어요.진정한 사랑 찾았다니 나 너무 기쁜거 있지.우웅 나 욕구불만들 요런 #소설 읽으며 풀고 살어 ㅋㅋ현실은 개차반이어도 #역사추리소설 속 젊은 연인들은 해피에버애프터여야만 해.행복해야지 암만.나듀 캐드펠 발뒤꿈치라도 닮고 싶고 따라가고 싶으다 나 탐정꿈나무🤣🤣🤣이제 4권으로 가본다.#책추천 #북캉스 #북캉스추천소설 #미스터리소설 시체가 등장하니까 재밌잖아😉참 캐드펠키링 간지 뿜뿜 출판사굿즈는 사랑입니다🖤👍
#301호명탐정 #웅진책마을시리즈 #122 #국내외우수창작동화 읽었어요.성지안이는 다가구주택에 사는데 3층 옥탑방이 비어있어서 그곳을 탐정사무실로 꾸며놓았어요.옆 집 도하도 유치원때부터 친구이자 웬수같은 남자사람친구인데 지안이를 따라 탐정사무소를 차렸네요.초등5학년 친구 둘은 이 동네의 안녕을 기원하며 아가가 다칠 뻔한 모습을 보고 큰 소리로 딴 짓하던 엄마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또 오후4시면 강아지 토토를 산책시키는 할머니가 안보여서 지하창고를 가다가 다친 할머닐 구조시키기도 합니다.요쿠르트아줌마는 전동차에 길고양이사료를 들고 다니며 추운 겨울 배고픈 동네고양이들을 챙기는 캣맘을 하고 있어요.그런데 노랑이 길고양이가 발에 초록테이프가 꽁꽁 감겨서 발견된거에요.지안과 도하는 다리를 다친 할머니대신 강아지 토토를 오후4시 산책시켜주면서 동네에 숨어있을 고양이학대범 범인을 찾으려합니다.어쩌다보니 6학년 최현우 오빠•형을 알게 되었는데 이 형 의심스러워요.지인이와 도하가 진짜 명탐정이 된건지 궁금하시죠?책제목에 명탐정이라도 써 있어서 어떤 활약을 펼치는지도 궁금하실거에요.저는 책 읽는 내내 엄훠나 요즘 애들 진짜 똑똑하네~하고 감탄했다니깐요.전개 빠른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딱 맞는 그림까지 알차게 느껴진 #어린이창작동화 였답니다.저 역시 어린이의 마음을 잃지않고 살며 어린이청소년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으로서 이 #어린이책 을 살포시 추천합니다.더운 여름날 겨울 배경의 스트리트액션활극을 #동화 로 만나니까 시원해진 듯 더위도 사라지더라고요.좀 있음 말복이고 말복 지나면 불볕더위도 한 풀 꺽이겠죠.더운 날 #그늘밖은위험해 그러니 #책그늘 아래로 모두 집합.#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와 함께 #북캉스 고고씽🌊🌊🌊#책리뷰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