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웅진주니어그림책공모전 우수상을 받은 #쉿그림책 이에요.울 집 셋째아들 찰리와 찰떡인 #그림책 이랍니다.낮에도 밤에도 늘 찰리와 함께 하고픈 북캣냥이는 그림책속 노랑색 땡땡이무늬의 초록 잠옷 입은 아이가 되었네요.요즘 걸그룹 리센느가 거제 야호~해서 거제시 홍보대사가 되었는데 여기 쉿 안에도 야호가 등장합니다 ㅋㅋ찰리한테 보여주니 하품을 하네요.잠자다 깨서 하품하는 찰리군 멋있죠.잠에서 깨서 어리둥절하고 있어요.울 찰리 혹시나 그림책 몰래 보는 냥이 아닐까요?그림책덕후인 제가 쉿의 앞 표지 뒷 표지도 야무지게 보여줍니다.민트색의 산뜻한 표지를 펼치면 밤을 맞이하는 냥이와 아이가 등장해요.아이에게 저녁 밤늦게 보여주면 코오코 하기 딱 좋을 그림톤들이에요.앞으로 나올 박성은그림책작가님의 또 다른 그림책을 기다려봅니다.냥덕후에겐 최고의 그림책이에요.초록 파자마를 입은 아이와 냥이가 코코낸내 하며 "내일 또 봐."하네요.그으래.내일 또 만나🖤🙆♀️🐈⬛#웅진주니어 #웅진우리그림책
#세상의모든신화신박한정리 읽었어요.책과 논문 50권이상의 지식이 이 책에 다 담겨있네요.와따마 이래 마 신박하게 정리해 뿔믄 신화가 참 쉽다아이가 ㅋㅋㅋ역사저술가 박영규님의 글에 푹 빠져읽다보이 세계신화 다 파악해 뿟으요.평소 북유럽신화와 그리스로마신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오대양 육대주의 모든 신화를 쓰악 다 총망라 해뿟네요.툭히 저는 최근에 울프토템이란 영화를 보며 "텡그리가 노할거야.저 회색 늑대는 텡그리의 몫으로 남겨두자고."하는 대사에 텡그리가 많이 나와서 텡그리가 대체 누구인건데?하는 궁금증이 이 책 읽으며 풀렸어요.신과 인간의 거대한 연대기를 한 권으로 신박하게 정리해 드리는 세계신화 흐름잡기 책이에요.이 책을 읽다가 그 신화에 대해 더 궁그뫈 점이 생기면 또 다른 책을 찾아 읽게 되겠죠.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에 주의해야 할 책입니데이.읽을 때마다 신들의 명칭이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들에 많이 붙어있어서 그런 부분도 참 재미났어요.인류의 모든 서사에는 반드시 신화가 깔려있다는 사실 아시죠???요즘 나오는 게임 영화 시리즈물 속에도 신화모티프를 발견할 수 있다구요.#인문학 #필수교양시리즈 #신박한정리시리즈 체고다 체고 👍나 교양있는 여자황동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gimmyoung #김영사 서국도2026 컨셉은 gym이라고 해요 ㅋㅋㅋ얼핏 보면 출판사이름 아니고 체육관이름 같은 걸로 포인트를 잡았나봐요.저도 가서 독서근력 득근득근 하러가겠슴돠🙆♀️
#윗집부부 휴남동서점소설로 유명한 #황보름작가님 의 신작소설 을 읽었어요.이번 소설은 은퇴한 노년 경직 할아버지와 아들 대호와 며느리 대호부인과 외동딸 루다가 나오고,경직이 부인 화정과 나이 꽉 찬 딸 선지와 살고 있는 상황을 그리고 있어요.순리대로 안 사는 딸이 못 마땅하죠.경직의 윗집에 인사성 바른 김가을 남자와 봄이란 여자를 마주치면서 신혼부부가 복잡한 서울에서 힘들게 살았었고 여기에서는 숨통 트이게 살고 싶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이 소설은 경직 할배시선과 봄의 시선으로 교차되며 그려지는데 제가 이미 어른의 나이라 그런지 할배의 속생각에 공감도 어느 정도 가고 그러네요 ㅋㅋㅋ내가 할매가 될 날도 언능 왔음 좋겠구요 ㅋㅋㅋ봄이 사회초년생으로 겪었던 일들도 공감갔구요.경직동네의 부동산친구,편의점 알바학생 등등등소설이 어느 세대가 읽어도 공감이 가게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황보름작가님의 따뜻한 시선들이 이 책이서도 느껴져서 이번 소설도 베스트셀러 예약입니다.참 예약판매도 시작되었네요.서국도2026때 #클레이하우스 부스로 꼭 놀러갈게용.#장편소설추천
#얼마나발칙해도될까 뮤지션 #알레프 님의 첫번째 산문집 읽었어요.저는 뮤지션들이 쓴 산문들을 좋아해서 양희은, 김창기,미미시스터즈,장재인,스웨덴세탁소 밴드아도이 보컬,이석원(언니네이발관)등등의 책을 읽었어요.장기하도 곧 읽어야겠네요ㅋ종신옹도 나왔던데 여즉 못 읽었어요.이번에 만난 알레프작가님의 #에세이 는 어쩜 이리 정다운 느낌인지요.나와 다른 성이고 나이도 세대도 다 다른데 왠지 알레프님이 공감이 가고 더 가까이 느껴진달까요.알레프님이 집에만 있었던 하루 글을 읽는데 어쩜 나랑 넘 똑같은 심정이네 싶었네요.집에만 있었는데 바빴다구여.뭐 했는지는 몰르겠고 종일 바빴거든여 ㅋㅋㅋ#브로북스 에서 앞으로도 뮤지션들의 산문집을 #페이퍼사운드숨쉼음 으로 시리즈로 계속 낼거라고 해요.제가 좋아하는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님의 산문집 나올 때까지 지켜보렵니다.이건 제가 출판사에게 막 생떼쓰는 거에요 ㅋㅋㅋ퓨전재즈그룹 SSaW를 어린시절부터 넘모 좋아했기에,종진님 손글씨가 단아하고 멋진걸 알기에 종진님 책이 어디선가 꼭 나왔으면 좋겠거든요.그게 브로북스였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예이~~!알레프님의 솔직한 에세이를 읽으니 알레프님 음악도 왠지 마음속에서 그려지는 느낌이에요.내향인이시라 공연이 떨린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꼭 공연장에서 만나보고 싶어용.이 책을 읽으며 사람들은 다 외로운거구나 싶었네요.그 외로움을 잊기위해 전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brobooks_official
시그림책잘먹겠습니다 읽었어요.평소 시를 좋아하고 그림책도 좋아하는데 #시그림책 이라뇨💛👀제가 몰랐던 시그림책을 많이 소개 받아 잔뜩 배가 불러요.헤헤헤특히 꼭 찾아읽어야겠다고 결심한 책은 권정생작가님 의 애국자가없는세상 이었어요.[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애국 애족자가 없다면 //총을 메고 전쟁터로 가지 않을 테고]권정생 시 김규정 그림 개똥이출판사시와 그림이 같이 있는 시그림책로 꼭 만나보고 싶었답니다.직접 전쟁을 겪은 권정생님의 당부와 바람이 꼭꼭 눌러쓰여진 시 같아서요.참 냥덕후이기도 해서 고양이삼푸 시그림책도 꼭꼭 읽어보려고요.[누군가 부르면/ 야아옹!/ 대답할지]이상교 시 김소라 그림 어린이나무생각 김소라그림작가님의 그림체를 이미 알고 있어서 고양이삼푸는 소장각 같아요.고양이만 나오면 일단 책사놓고 보는 못말리는 냥덕후 북캣냥입니다.#김볕작가님 의 삶과 그 속에서 와닿았던 그림책 시그림책 시 소설 에세이 등을 소개 받을 수 있어서 이 책을 다 읽고난 후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로 계속 책을 보게 되겠어요.이러니 제가 적독가가 되는군요.책은 사놓은 책중에서 읽는 거 맞죠? ㅋㅋㅋ @saeng_ae_book #도서출판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