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적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라. 적이 네가 누구인지, 네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지 못하면 네가 다음에 무슨 일을 할지 알 수가 없지. 때로 적을 당황시키는 제일 좋은 방법은 아무 목적 없는 행동, 심지어는 네게 해가 되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을 하는 거야. 게임을 할 때는 그 점을 기억해라. 산사" - P355
"..... 그리고 어떤 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면 그자가 누구인지 알고, 어떻게 그자를 움직일지 알게 되지." - P473
"The truth is always painful, especially when it‘s been hidden so long. There are bound to be unexpected complications." - P155
"여왕은 누구에게나 귀를 기울여야 해." 대니는 그에게 상기시켰다. "신분이 높든 낮든, 강한 자든 약한 자든, 고귀한 자든 돈으로 살 수 있는 자든상관없이 말이야. 목소리 하나는 잘못된 말을 할 수 있으나, 수많은 목소리를 들으면 그중에는 언제나 진실이 있지." 어느 책에서 읽은 말이었다. - P153
"그게 정의였다. 훌륭한 행동이라고 해서 나쁜 행위를 씻어내지는 않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지, 각각의 행동에 맞는 응보가 따라야 해. ...." - P174
‘보이지 않는 적이 언제나 제일 무서운 적이지.‘ - P195
책 후반으로 갈수록 내용이 점점 부실해지고, 반복되어 실망한 책.초반에 요약 설명은 나름 괜챦았데, 알맹이가 없었던 책.미결제 약정 변화 p.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