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71 | 17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p.29

우리는 수시로 길을 잃는다.
그때마다 필요한 건 각성의 순간일 것이다.
정직하게 묻고 문제가 있다면 바로잡는다.
고쳐 걷는다. 나답게 나아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228

손에 쥔 것을 놓지 않으려는 욕심이 그물이나 창보다 더 무서운 덫이로군....

‘놓아 버리기‘의 필요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죠.

우리가 무언가을 우리 것이라고 믿고 간직하려 하는 것은 하나의 덫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63

틀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다수라고 해서 그들이 옳은 것은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52
이런저런 실패를 딛고 나면 예술적이 선택이 나오는 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체 게바라 평전 역사 인물 찾기 10
장 코르미에 지음, 김미선 옮김 / 실천문학사 / 200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701

인간은 태양을 향해 당당하게 가슴을 펼 수 있어야 한다.
태양은 인간을 불타오르게 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드러내준다.
고개를 숙인다면 그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잃게 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71 | 17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