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창의력 드로잉 - 그리고 칠하며 찾아가는 내 안의 창조성
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최은영 옮김 / 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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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창의력 드로잉

드로잉 / 조해너 배스포드 / 클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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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의 정원 > 작가와 함께하는

그리고 칠하며 찾아가는 내 안의 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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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로 컬러링북을 조금 하고 있기 때문에 <비밀의 정원>의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 컬러링북의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작가로써 다른 컬러링북 < 신비의 숲 >, < 환상의 바다 >, < 꽃의 세계 >, < 마법의 정글 >, < 모험의 나라 > 등등 여러권을 출간을 했는데 저는 거의 모든 책을 소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유튜브도 구독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작업실도 구경하고 평소에 어떤 환경에서 그림을 그리나 했더니 도심이 아닌 스코틀랜드 시골집에서 주변의 꽃과 나무와 벌레, 동물들을 보면서 정겹게 컬러링북을 만드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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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기쁘게 보았더니 이 책 < 30일 창의력 드로잉 >책이네요.

이번에는 컬러링북이 아닌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드로잉과 컬러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30일 동안 창의성을 기르는 작업을 매일 하나씩 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열다섯 장의 컬러링 페이지와 열다섯 장의 드로잉 혹은 낙서 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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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그리는 것 ' 보다는 ' 즐겁게 그리는 것'에 집중하세요.






책의 앞부분에는 컬러링의 왕초보들을 위해서 그림 도구와 창의력 습관 기록장을 마련을 해두었습니다.

연필, 펜, 지우개, 연필깎이, 색연필 그리고 그외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도구들을 짧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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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늘 컬러링 작가님들은 어떤 색연필을 쓰시는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은 스테들러 에고소프트, 아르테자, 캐슬아트, 파버카스텔 색연필 세트를 즐겨 사용한다고 합니다. 모두 제가 가지고 있는 색연필인데 이 책에서는 에고소프트로 색칠을 하면은 좋을 듯 합니다.

심이 얇고 색이 잘 나오는 저렴이 색연필로 그림 도안이 작아서 색칠하기 너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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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컬러링 도안과 드로잉 도안이 적절하게 반반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너무 알찹니다.

드로잉 도안을 드로잉을 완성하고 난뒤에 컬러링을 하면은 되니 더 좋네요.

기발한 낙서, 다정한 격언, 달콤한 간식, 향긋한 꽃밭 등 매일 주제가 달라지는 드로잉 과제들이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30일 동안 창의력을 발휘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 ▼ ↓ ▼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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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원을 채우라고 하면은 막막했을 텐데 드로잉 초보라고 원의 1/4 면적에 이미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여리기 추가로 무늬를 대칭으로 넣은 다음에 시간이 나면은 컬러링까지 하면은 더 좋을 듯 합니다.

간단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는 처음에는 연필로 드로잉을 하고 나중에 펜으로 스케치 위에 덧그리는 식으로 완성을 하라고 했는데

이 도안은 간단해서 그냥 막바로 펜으로 그렸습니다.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루에 10분을 투자를 해섯 재미있게 즐겨라고 했는데 10분 정도만 시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 ↓ ▼ ↓ ▼

완성 !!

상상속의 꽃 스물다섯 송이를 컬러링을 해보았습니다.

이런 꽃이 존재하는지? 이름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작가는 이 꽃들은 상상속의 꽃이며

무슨 꽃인지 이름을 알 필요도 없고 그저 상상 속에서 피어난 꽃들이니 자유롭게 색을 상상하면서 컬러링을 즐겨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네!~ 제 마음대로 색연필로 컬러링을 즐겨 보았습니다.

꽃 송이들이 아기자기 해서 앙증맞은데 도안이 작은 만큼 색연필은 스테들러 에고소프트 색연필을 하면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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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30일 창의력 드로잉 북을 즐기고 있습니다.

작가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도 좋고 , 후루룩 넘기다가 끌리는 페이지를 펼쳐서 해 좋다고 합니다.

다만 하루에 최소 10분씩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 그림을 다 완성을 해야 한다고 압박감을 느끼며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한다고 하네요. 하루에 10분이면 충분하고 30일을 다 채우고 나면 나중에 다 완성하지 못한 페이지를 완성해 나가면 된다고 하네요.

저도 하루에 10분씩 창의력 드로잉에 참여하면서 매일 창의력을 키우는데 재미있게 참여를 하려고 합니다.

모두 재미있게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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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
티노씨(김명섭)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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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티노씨의 드로잉 수업 너무 유익합니다. 왕초보를 위한 기초부터 실전 국내 국외 풍경화 드로잉까지 4단걔의 친절한 설명과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따라서 드로잉 해 볼 수 있는 부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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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
티노씨(김명섭)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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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

미술 / 티노씨(김명섭) / 동양북스



누구나 쉽게 드로잉 독학할 수 있다!

드로잉 기초부터 투시 원근법, 국내 국외 풍경화까지




어릴적부터 미술에 관심이 많았고 소질도 쬐금 있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를 못해서 지금은 그 미련을 혼자서 독학으로 배우면서 조금씩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습니다.

요즘 제일 부러운 것은 어반어스케치를 떠나서 풍경을 그리고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너무 부럽고 나도 언젠가는 노트와 연필, 붓과 물감을 챙겨서 어반어스케치 훌쩍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그림 초보들을 위해서 독학으로 드로잉을 배울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책으로 드로잉을 배우면서 조금씩 실력을 쌓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티노씨는 유튜브에서는 강의 영상을 볼 수가 있는데 누적 조회수가 240만 뷰라고 합니다.

그만큼 저와 같은 분들이 티노씨 유튜브를 통해서 드로잉을 배우면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1장. 기초 연필 스토로크

제2장. 연필 소품 드로잉

제3장. 기초 연필 풍경 드로잉

제4장. 투시도의 이해

제5장. 투시도를 이용한 풍경화

제6장. 실전 국내 풍경화

제7장. 실전 국외 풍경화

제8장.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한 드로잉

<부록 > 직접 따라 그리기


이런 구성으로 드로잉 왕초보도 연필을 잡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서 실전 국내외 풍경화를

그려볼 수 있는데 까지 티노씨가 잘 이끌어 줍니다.





와우!~~~

기초 연필 소품 10종류와 풍경 33 작품으로 드로잉의 기초를 다지고

국내 국외 풍경화 52작품으로 실전 드로잉을 해 볼 수있습니다.


너무너무 멋진 것 같습니다. 아직 기초도 완벽하게 익히지 않았는데 이런 작품들을 보니

어서어서 실전 드로잉에 도전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앞서네요.

차근차근 따라 배우다 보면은 나도 실전 드로잉을 잘 해 낼 수 있을까요?





기본중에 기본인 연필 잡기 법부터 알려주시네요.

연필 스케치는 색칠을 위한 밑그림이 되기도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예술 작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1장에서 연필 잡는 법부터 직선, 곡선, 사선 스토로크 연습, 선으로 명암을 표현하는 법, 원 그리기까지

다루고 있는데 왕초보에게 너무 필요한 것이라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연필은 필기하던 편한 방법으로 연필을 잡고 시작하면 된다고 합니다. 단 연필을 잡는 손가락에 너무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가볍게 잡는 연습을 해야 된다고 해요

그리고 스토로크는 정말 정말 정~~~ 말 중요하다고 하고 많이 많~~~~이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해요

미술을 배울 때 스케치북 몇권을 가득 채울 정도로 스토로크 연습을 하던데... 책에서도 필압을 조절하며

선을 그리고 여러 가지 명도를 표현해 낼 수 있는 연습을 하네요.





충분히 스토로크를 했다면은 우리 생활 속 각종 소품을 형태에 따라 원형, 사각형, 복합 도형 사물로 나누어

그려보는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본격적인 풍경 드로잉 연습하기에 앞서 자연 풍경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러가지 나무, 바위, 물 , 구름 그리기를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여기까지 차근차근 따라서 배워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별로 어렵지가 않았는데 ... 다만 많이 혼자서 연습이 필요하네요.

책에서 4단계로 나누어 그림의 원리와 표현법에 대해 조목조목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형태를 동그라미와 사각형을 기본으로 해서 세부 묘사와 명암으로 이어가면은 되는 식이더라구요.

그리고 지우개와 휴지, 하얗게 나오는 펜 등 보조 도구를 사용하여 효과를 높이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투시도 이해하기를 통해서 투시도, 소실점, 눈높이에 해서 배우고 나면은 본격적으로 투시도를 이용한 풍경화 그리기와 실전 국내 국외 풍경화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저는 이 부분까지 진도를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데 잘 해 낼 수 있을지 기대와 두려움도 살짝 생기는 것 같아요.


그저 바라만 봐도 너무 멋진 풍경 드로잉들인데...여기서도 친절한 티노씨가 4단계 진행 과정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보면서 터득하면은 되는 구성이네요.

밑그림이 연하게 그려진 그림 위에 내가 직접 따라 그리면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구성이라서 따로 드로잉 전용 노트가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으네요.


책에서 충분히 연습을 했다면은 드로잉 노트를 마련을 해서 도전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풍경화를 그리고자 할 때 배웠던 투시 원근법, 명암과 질감 표현법을 써서 멋진 풍경화를 그려 보고 싶습니다.



#미술 #가장 쉬운 독학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



-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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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평생 반찬 요리책 - 요리연구가와 조리명인이 만든 반찬 233 ㅣ 참 쉬운 요리책
노고은.지희숙 지음 / 아마존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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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평생 반찬 요리책

음식, 요리이야기 / 노고은, 지희숙 / 아마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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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와 조리명인이 만든 반찬 233

이 책 한권이면 앞으로 평생 반찬 걱정은 끝

233가지 반찬 만드는 법 수록

- 책 표지 문구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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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숟가락 딱 놓는 순간부터 새롭게 드는 걱정이 다음 끼니는 뭐 해 먹지? 입니다.

어떻게저떻게 한 끼는 또 이렇게 떼웠는데 다음 끼니는 무엇을 해 먹나? 어떻게 하면 더 쉽고 맛있게 만들어서 먹을 수가 있을까가 매일매일 반복되는 고민거리 인것 같습니다.

매일 먹는 국과 반찬들, 다른 집에서는 무슨 반찬, 국, 찌개를 해서 먹는지도 궁금하던 차에 제 눈에 똭! 띤 책이 바로 이책 < 참 쉬운 평생 반찬 요리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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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리연구가와 조리명인이 만든 반찬 233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와! 대박 전문가들이 집밥이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수단이 아닌 마음을 달래 줄 수 있는 음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메뉴를 선정하고 또 가정에서 쉬운 재료들로 쉽게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233개의 레시피를 소개한다고 합니다.

책은 총 9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찬 / 볶음, 조림 / 전, 구이, 튀김 / 무침 / 국, 찜, 탕, 찌개, 전골 /

밥, 면 / 김치, 젓갈, 장 / 샐러드, 디저트, 음료 / 만능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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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너무너무 알찹니다. 어느하나 부족함이 없네요.

왜 이 책 한권이며 평생 반찬 걱정은 끝이라고 했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또 요리초보들을 위해서 세심하게 배려를 한 점들이 많이 발견이 되는데 책의 앞 부분에 < 자주 사용하는 재료 >들을 적어 두었는데 모두 우리집 냉장고에 있음직하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서 특별한 재료가 아니라서 마음에 듭니다.

또 < 식재료 보관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는데 저는 이 정도 쯤이야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읽어보니 또다시 배우게 되네요. 오이는 냉장고에 넣어두면 금방 시들시들 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이는 냉장고에 두면 저온 장애를 일으켜 상하기 쉽다고 합니다. 냉장고에 넣을 때는 비닐봉지에 넣지 말고 물기를 제거해 하나씩 따로 신문지나 키친타올로 감싸 지퍼백이나 비닐팩에 담아서 야채관에 보관해야 한다고 하네요..굿!

또 <식재료 잡내 제거법 >도 저에게는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먹을 수 있는 기본 반찬의 레시피를 소개하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매일 반찬 뭐 해 먹나 ? 고민이 많은데 다른 집에서는 뭐 해 먹는지 궁금하고 우리집 반찬도 계속 먹던 반찬을 돌아가면서 반복되는 것 같아서 새로운 반찬이 필요했거든요.

비교적 너무 간단하고 소개한 레시피 인분과 조리시간 , 난이도를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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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책을 펼쳐놓고 따라서 요리를 하다가 보면은 젖은 손으로 다음 페이지를 넘기기 어려운데 한 페이지에 레시피 하나를 간단하게 실어 놓아서 다음 페이지로 넘길 필요가 없어서 마음에 듭니다.

또 재료의 양을 밥숟가락 단위로 만들어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요거요거 넘 좋아요.

대체 재료는 없을 때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나 양념으로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는 점더 마음에 드네요.





매일 반찬,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볶음 조림, 바삭바삭한 식감의 요리, 조물조물 무쳐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 등등....제가 가장 어려워 하는 요리들은 국, 찜, 탕, 찌개, 전골 입니다.

그래서 5장이 가장 기대도 많이 되고 어렵게 다가오기도 했는데요.

반찬이 아니라 식탁의 주연 배우쯤 되는 국, 찜, 탕, 찌개, 전골....

기본부터 응용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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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순두부찌개를 아주 좋아하는데 집에서 만드니 그 맛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 잘 하는 곳으로 먹으로 가는데 이제는 책보고 집에서 한번 도전을 해 볼려고 합니다.

팁으로 고추기름을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고 하고 초간단 고추기름 만드는 방법도 책에서 알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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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책에서 알차게 얻어갈 또 한가지는 바로 < 만능 소스 > 입니다.

맛간장, 만능요리간장, 만능장아찌간장, 만능조림양념장, 만능고추장양념을 알려줍니다.

요거요거 너무 좋으네요. 재료가 없을 때 대체 재료로도 만들 수 있도록 대체 재료도 알려주시네요.

사실 만능 소스 하나만 알아도 맛이 업그레이드 되잖아요.

날이 더워지면서 입맛이 떨어져서 식구들이 밥을 깨작깨작 거리는데 이 책보고 우리집 매일 반찬도 좀 바꾸어 보고 식탁의 주연 배우 격인 국, 찜, 탕, 찌개, 전골 요리도 맛있게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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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식물이 좋아집니다 - 헤매고 있는 초보 가드너를 위한 홈가드닝 플랜 4
한진아 지음 / 책밥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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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좋아서 무턱대로 구매해서 기르다 자꾸 죽어서 헤매고 있는 초보 가드너에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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