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국가
미하일 바쿠닌 지음, 김용석 옮김 / 미행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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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은 노예다. 하지만 인간은 자유로울 수 있으며, 자유로워야 한다. 그러므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종교(교회/신/신을 대리하는 자들)와 국가(특권을 누리며 민중을 억압하는 자들)에 대한 신랄한 비판. 그 모든 억압을 벗어나 자유로운 인간해방을 부르짖는 바쿠닌.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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