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태의 세계 - 의지와 책임의 고고학
고쿠분 고이치로 지음, 박성관 옮김 / 동아시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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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태로도 수동태로도 설명할 수 없는 세계가 있다! 중동태로 살펴보는 행위, 의지, 책임, 자유의 문제. ”언어는 사고의 가능성을 규정한다.“ 이분법적 사고의 틀을 넘어 중동태의 사유를 할 것! 진짜 재미있고 흥미진진. 기존 생각의 틀을 깨뜨려준다는 점에서도 매우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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