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게 태어난 사람들 - 불안은 어떻게 유전자에 각인되어 대물림되는가
대니얼 키팅 지음, 정지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애 초기 스트레스 조절 장애가 생물학적으로 각인”되어 어떤 사람은 불안을 안고 태어난다는 주장은 좀 위험한 듯. 인간이 불안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 현상들이 사회적 불평등 같은 구조 문제때문이라기보다 개인의 문제-임산부나 주 양육자(주로 여성)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쉬우므로.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잠자냥 2026-06-15 12: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나부터도 내가 이렇게 불안하고 예민한 건 울 엄마 때문인가? 이 책 때문에 잠깐 이렇게 생각...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