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경찰관 을유세계문학전집 147
플랜 오브라이언 지음, 이정화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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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어려운 팬케이크군요.“ 그야말로 난해한 팬케이크 같은 작품. 오랜만에 머리 쥐어 뜯으며 읽었다. 진짜 아스트랄하다. 그런데도 참 신기한 것은 그 나름의 재미가 있다는. 그들에게 대체 자전거는 무엇인가? “인간 존재란 하나의 환각“이라는 드 셀비의 저작을 읽어보고 싶구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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