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글쓰기
롤랑 바르트 지음, 이채영 옮김 / 필로소픽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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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라는 하나의 주제로 이토록 다채롭고 깊은 사유를 할 수 있다니! 그저 찬탄. 언어학자로서 기호학자로서 비평가로서 문학가로서 또 철학자이자 사상가로서의 바르트를 모두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그가 쓴 라로슈푸코와 샤토브리앙에 관한 에세이의 아름다움에 무릎을 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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