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 무한 - 필립 네모와의 대화 에라스무스 총서 4
에마누엘 레비나스 지음, 김동규 옮김 / 도서출판100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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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집이기도 하고 레비나스 스스로 자기 철학의 큰 주제들을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그의 다른 저작들을 읽기 전, 입문서로서 훌륭한 역할을 한다. “주체성은 애당초 타자를 위한 것” “타인을 지탱하고 타인을 책임지는 사람은 바로 나” 등 존재로서 윤리와 책임을 생각해 보게 하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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