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수업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49
찰스 부코스키 지음, 황소연 옮김 / 민음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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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참 이상하지. 구멍난 셔츠 같은 단어로 오줌처럼 갈겨댄 것 같은데 허영은 날아가고 허세도 증발하고 남은 것은 진실뿐이니 말이야. “저 개새끼 쓸 만하군.“ 와인 맥주 경마 고양이 여자 사랑 그리고 시…. “개소리 같은 꽃으로 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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