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를 증명하지 않는 삶에 관하여
스벤 브링크만 지음, 강경이 옮김 / 다산초당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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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라든가 인적자원, 가성비 등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쓸모부터 따지고 모든 관계가 목적과 도구화된 사회에서 쓸모없음을 생각해보는 철학. 그 자체로 약간의 휴식 같다. 이런저런 철학자들의 개념을 훑어보는 데도 도움이 됨. 그런에 이마저도 이 책을 도구화한 것인가?! ㅋㅋ 무쓸모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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