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투이 지음, 윤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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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45년전 사이공을 떠나 보트에 실려 바다를 헤매다 말레이시아의 한 난민촌에 머물렀고, 더 큰 바다를 건너 몬트리올에 오래 살았으며, 마침내 세상의 빛을 보았을 때는 프랑스어였다가 우연히 한국어로 몸을 바꾸어 결국 남캘리포니아의 한 지친 한국인이주민의 거실에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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