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를 주세요 큐큐퀴어단편선 4
황정은 외 지음 / 큐큐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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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다정하고 따뜻한 책. 햇살이 밝고 바람이 시원하고 어디에선가 새들이 짹짹짹 우는 어느 유월의 저녁에 소파에 누워 살금살금 읽었다. 우리를 진심으로 웃게 하고 울게 할 수 있는 건 사랑밖에 없지. 안윤이라는 작가를 관심작가 목록에 올리기로 했다. 어떤 순간 뭔가 비범한 기운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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