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노 1
이가라시 미키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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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티비에서 방영하는 만화영화가.. 음...순간적으로 보노보노라고 착각했었다..도라에몽이었군.. 쯥..보노보노는 몇 년전인가.. 일본 티비에서 본 것 같다..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보노보노..너구린가.. 하하하..일본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듯한... 이야기가 굉장히 오래 장수하기도 하고.. 그런 것은 정말 부럽다..우리의 장수 캐릭터 아기공룡 둘리가 있지만..솔직히 둘리가 등장하는 티비시리즈는 14편인가.. 그게 다지만.. 티비에서 하도 재탕 삼탕으로 돌려놔서..거의 달달 외우는 수준이다..

일본에서는 도라에몽이나 파타리로.. 또 보노보노처럼... 아무것도 아닌듯한 이야기들로 소소한 감동을 준다...동물이 주인공이지만.. 음.. 인간 주인공을 뛰어넘는.. 교훈을 주기도 한다..동물 주인공의 만화는 참... 뭐랄까.. 풍자만화의 적합한 주인공인 것 같단 건 내 생각이고..암튼.. 귀여운 보노보노는.. 오래도록 사랑받겠지..우리 나라에서도 정말 오래오래 장수하는 캐릭터가 많이 나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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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대전쟁 폼포코 1
TAKAHATA ISAO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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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제 1회 부산 국제 영화제 상영 작품 아니었나? 그 당시에 공각기동대랑 메모리즈라는 작품이 상영되었던 걸로 아는데.. 메모리즈는 세 개의 에피소드로 되어 있는데..그 중 하나가 너구리 전쟁 폼포고.. 이거 아닌가..음..머리를 굴리고 있는 중이다..맞는가 아닌가.. 아무래도 잘 모르겠다..

분명히 메모리즈의 세가지 에피소드도 봤고.. 이 만화 너구리전쟁 폼포고도 봤는데..제대로 연결이 안되는군.. 쯥... 암튼.. 유쾌한 발상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게 보았었다..그 감동이 오래도록 지금까지 지속되지 않는 것이 아쉽기는 하다만..음.. 다시 한 번 더 봤음 좋겠당..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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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의 왕자 레오 1
데즈카 오사무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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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음.. 티비 애니를 관심깊게 보는 팬이라면... 밀림의 왕자 레오(크.. 그립군..)를 기억할테다...아기 사자 레오가 진정한 밀림의 제왕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고난과 역경.. 또 성장기가 그려진 만화였다..일본의 원제는 정글대제라고 한다...밀림의 왕자 레오라는 제목은 아마도 우리 나라에서 번역할 때.. 우리 나라 정서에 나름대로 맞춘 제목일테다...왠지 어린이들이나 즐겨보는(우리 나라의 생각은 그렇지 않을까..) 티비 만화에 정글대제라는 한자식 제목은 넘 어렵고..마침 주인공도 새끼 사자니까.. 그래.. 밀림의 왕자가 여러모로 친근감이 있었겠지..물론.. 내 생각이지만.. 하하..

암튼.. 약육강식이 너무도 뚜렷한 동물의 세계는 어쩌면 우리 사회의 현실을 너무도 잘 설명해 주는 듯 하다..정의감 넘치고(여타의 만화주인공이 그러하듯) 어려서 부터 너무도 비범한 레오의 모험이 흥미롭게 펼쳐진다...몇년 전에 아주 유명한 디즈니 애니 라이언 킹이.. 데즈카 오사무의 정글대제를 배꼈다는 소문이 있었다..소문인지 사실인지는 뭐 알 수 없지만..스토리라인이나.. 주인공 설정은 상당히 비슷하다.. 척 봐도..일본 애니의 영향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음..우리 나라에서도.. 머찌구리한 애니가 나왔음..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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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 1
박상용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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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소년만화(로 불리우는 소년지에 연재되는 만화들)를 많이 보지 않아서 긍가.. 음.. 여기 쓰여진 서평들은 몽땅 재미있다.. 2부가 기다려진다.. 일색이로군.. 흠...순정만화나 소년만화나.. 그 구분이 모호하기는 하지만..대부분.. 머.. 여자 만화가가 그리는 만화는 순정만화..남자 만화가가 그리는 만화는 소년만화.. 그렇지 않나..넘.. 극단적인가..

암튼...챔프라는 잡지는... 한참 슬램덩크가 연재되던 시절에 사서 보았었다..그 때.. 이 만화 점핑이 시작부분이었지 아마..다소 황당한 설정과.. 그럴싸한 이야기들이 있었다....걍.. 다소 깜찍한 그림과 그럭저럭 재미있는 스토리였다..내 감상은 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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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1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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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음.. 그 이름만큼이나.. 어마어마한 파장을 갖고 온 만화의 제목입니다...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슬램덩크가 우리 나라에 몰고온 영향력도 어마어마했죠...티비에선 난데없이 농구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나오질 않았나...거리엔 온통 농구 열풍에다가...슬램덩크 팬시는 불티나게 팔렸고..슬램덩크를 만들어낸 작가는 틀림없이 돈방석에 올라앉았겠죠...이런 어마어마한 히트작을 만들어낸 후에는 어쩐지 휴유증도 오래 남지 않을까 생각했죠... 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슬램덩크에서도..작가의 팬터치가 참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마치 살아 움직이는 사람을 종이에 옮겨놓은 듯한 생생한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근육의 힘줄이나 땀 한 방울까지도 이 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흐를 듯 합니다..초반의 어마어마한 충격과 흡입력에 비해 후반부 다소 늘어지는 듯한 이야기가..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만..이 만화는.. 여러 가지.. 아쉬움을 뛰어넘는..매력이 있겠죠..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이토록 기억에 남는 작품이고 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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