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오와 이베트 9
원수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9월
평점 :
절판


음..왠지 난.. 만화가들.. 굉장히 인기가 있기 전의 작품들이 좋은건 뭘까...그 때의 순수한 열정들이 좋게 보이는 건가...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만화가는 이 빈 샘인데..이 빈 샘도 몇 년 전에.. 크레이지 러브 스토리라는 작품의 굉장한 인기로..메이저 작가로 급부상했다...흠흠..요즘은 조금 그림도 설렁설렁 그리는 듯 해서.. 조금 실망..그리고 이 작가..원수연 샘...풀하우스라는 작품이 굉장한 인기를 누렸었지...시기적으로 풀하우스라는 작품과 비슷한 시기에 연재를 했었던 이 만화...먼저 엘리오와 이베트가 르네상스에 연재되고.. 풀하우스는 댕기에 연재했었지만..르네상스가 폐간되면서.. 엘리오와 이베트는 중단..그 사이에 풀하우스도 연재 중단... 그리고 댕기 폐간..풀하우스는 렛다이의 뒤를 이어 이슈에 연재 재개..

그리고.. 엘리오와 이베트도 화이트에 연재되면서.. 완결...풀하우스는 원수연 샘에게 굉장한 인기를 안겨 주었지만..굉~장히.. 늘어지면서..나에게는 굉장한 실망을 안겨준 작품이었다...그 영향인지.. 이 작품도..르네상스에서 봤을 땐.. 굉장히 재밌고 신비롭기까지 했는데..그 땐 내가 나이가 넘 어려서 그랬나... 암튼..화이트에 연재되면서.. 완결까진...글쎄.. 조금.. 실망스러웠당...그.. 뻔한 결말까지도.. 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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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본 적이 있나요
원수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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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연은 그 또래의 작가들에 비해서는 꽤 데뷔가 늦은 편이다...원수연이 우리 나라 순정 만화계의 대모 황미나와 같은 나이라면..과연 몇 명의 독자들이 공감할까..하하하..원수연은 풀하우스라는 굉장한 히트작을 남기면서..예쁘고 그림도 예쁜 만화가.. 암튼 굉장한 인기였지..흠..이 단편집은.. 5년전인가.. 꽤 오래전에 나온 단편집이다..불새의 무도, 드라큘라 드라큘라, 나는 그 때 너에게 무슨 말을 했던가, 비를 본 적이 있나요..라는 작품이 실려있다...사실 이 작품들은 대부분 아주 오래전에 폐간된 최초의 순정지인 르네상스에 실렸던 작품이니..실상은 5년보다 훨씬 더 오래된 작품일 테다..

화이트라는 성인 순정지가 창간되면서...한승원이나 이은혜, 신일숙, 원수연의 옛 작품들을..고급스런 표지와 속지로 새로 내 놓은 것인데..원수연의 일련의 단편들도..지금은 볼 수 없는 고급스런 속지로 되어있다...아직 만화계가 아이엠에프를 겪기 전이니..지금은 이런 단행본이 나올리도 없겠지..약간은 누르팅팅한.. 오래되면 확실히 색이 변하는.. 속지가 대부분인 단행본이 대부분인데..이건.. 5년이나 지났어도 별로 색의 바램도 없이...여전히 멋지구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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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좋아하는 이유
원수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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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지금은 폐간된 잡지.. 화이트..화이트의 초반부를 이끌었던 작가 중 한 사람인 원수연의 단편집이다...화이트가 창간되면서.. 당시 인기 있었던 원수연과 한승원, 이은혜의 옛날 작품들이..꽤 고급스런 표지와 속지로.. 당시로썬 파격적인 가격 3,500원에 선보였다...당시의 만화책의 가격은.. 2000~3000원..하하하..요즘은 2처넌 하던 것이.. 3처넌.. 3처넌 하던 것은.. 3천 오백원에서 4처넌..후후..암튼.. 이 만화의 표지나 속지는 5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도 아주 고급스런 쪽에 속한다..요즘 이런 만화들이 3천 5백원에 나온다면.. 글쎄.. 하하..그림은 솔직히 지금보면 조금 촌스럽지만...뭐 르네상스에 연재된 단편들이 대부분이니.. 당연^^ 속지나 표지는 정말 고급스럽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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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 단편모음집
원수연 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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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점을 지나가다가..이 표지랑.. 또 여기 실린 단편의 작가들이 넘 좋아서..걍 생각없이 사버렸당.. 하하..근데 솔직히 사고보니.. ㅋㅋ..이미 내가 다 본 단편들이었다..하하...지금 발행되는 순정만화 잡지는 전부 보는 관계로..그 단편들이 집에 다 있는 것이다....그래도.. 따로 따로 다른 잡지에 실렸었던 작품을..한 권의 책에서 보는 느낌은 남달랐고...
원수연의 단편 제목인 고백처럼..각각의 개성이 가득 담긴 단편들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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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녀석들 5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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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참.. 우리 나라 번역자들은 제목도 잘 짓는다..번역하는 사람이 짓는 것인지.. 출판업자가 짓는 건지는 잘 모르지만..원작과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제목들은 그저 황당할 따름이다..모.. 이 만화의 제목이 그렇다기 보다는 걍..댑따.. 황당한 제목들 말이다.암튼.. 이 작품은..우리 나라에 란마 1/2이나 도레미 하우스로 유명한 다카하시 루미코의 작품이다..

뭐..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꽤 오래된 작품으로.. 하하..행수마져 느껴지는 작품.. 하하..왁자하고 시끌벅적한 느낌.. 그리고.. 재밌고.. 황당하고..특유의 코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란마라는 작품의 영향력이 큰 탓으로 다카하시 루미코가 코믹 명랑 만화를 주로 그린다고 알고있는 독자도 꽤 될것 같은데..다른 작품들도.. 이 작품처럼 정식 번역판이 많이 출간되길 바란다...꽤 심각하고.. 생각을 하게 하는 만화도 많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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