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수의 교향시 1 - 영한대역 순정만화
황미나 지음, 이태영 외 옮김 / 투영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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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와.. 황미나 샘의 만화가 영어로.. ?? 놀랍다.. 꽤 예전에... 친구 중에.. 황미나 샘 팬이 있어서..그 때 대본소에 있던 황미나 샘의 만화는 몽땅 찾아가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 때.. 이 만화 애수의 교향시도 읽었었는데...음.. 왠지.. 조금은.. 너무.. 뭐랄까..철저히 슬픈..음..암튼.. 굉장히 슬픈 느낌이었다..황미나는 처절히 비장하고 슬픈 만화도 많이 그렸지만..정말 웃기고 코믹 명랑 만화도 많이 그려왔다...딱히 순정만화라고만 분류할 수 없는..뭔가 여러 장르를 통합하는 여튼 대단한 만화가라고 생각한다..순정만화가로 분류되는 여성 만화가들은 주로 순정만화잡지에..소년만화가로 분류되는 남성 만화가는 주로 소년잡지에 만화를 연재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황미나는 장르를 넘나들며 순정만화잡지나 소년만화잡지에 고루 연재를 하는 편이다...게다가 일본에서도 연재하다니..정말 대단해..흠..드뎌.. 영어 대사로까지 출판되는군.. 하하..정말.. 멋져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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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발렌타인
황미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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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발렌타인..옛날 제목이.. 에.. 굿바이 미스터 발렌타인 아니었나...음..에.. 거의 20년쯤 된 작품일 듯 하다..아직 20년 까진 안됐더라두.. 하하..배경이나.. 인물들도 다들 따뜻하고 정겨운 사람들이구..황미나는.. 그 때.. 외국을 배경으로 한 대작 만화도 많이 그렸지만..바로 우리 이웃을 주인공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만화들도 많이 그렸다..물론 철저히 현실을 바탕으로 한 만화라..그 현실이란 것이.. 늘 행복하고 즐거울 수만은 없는지라..가끔.. 너무도 가슴아프고 슬프지만..결코.. 희망을 잃지않는 착하고 멋진 주인공들..비록 이야기의 끝이 해피엔딩이 아닐지라도.. 단순히 슬프지만은 않은..따뜻하고.. 찡한 스토리..너무도 감동스러운 내용이었다..흠흠..근데.. 왜.. 여기도 품절인 것이야.. 흠..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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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아이들
황미나 지음 / 다솜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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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요즘 고전이 붐인가..아니.. 정확히는 리메이크 붐이라고 해야하나..가까운 일본에서도.. 꽤 오래전 부터.. 고전을 유명 만화가의 손을 빌려 만화로 펴내고 있다...아마 그 번역본도 우리 나라에 소개된 걸로 안다..우리 나라에서도.. 흠...유명한 작품을 만화가가 재구성해서.. 만화로 내놓는 일이 요즘은 꽤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황미나라면.. 이제 우리 나라에서는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순정만화가..굳이 순정만화가라는 타이틀을 붙이기는 뭐할 정도로 황미나의 만화세계는 다양하다..그런 순정만화의 대모로까지 불리는 황미나가..이번엔.. 명작만화를 그림으로..역시 뭘해두.. 멋져멋져..그림도 좋구.. 구도나 연출력도.. 황미나 특유의 느낌..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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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일러스트 - BLUE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199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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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의 일러스트집.. 블루..만화 블루를 그리면서 간간히 그렸던 일러스트를 계절별로 모아놓은 일러스트집이다.. 단행본의 표지.. 잡지의 표지.. 또 부록으로 나갔던 브로마이드나..컬러 에스프리.. 엽서.. 이런 것들을 모아서 깔끔한 일러스트집으로 내놨다...역시.. 제목이 블루라 그런가..여름의 느낌이 강한 블루..정말.. 그림은 말할 수 없이 예쁘고.. 느낌도 좋다...근데.. 블루 완결은 언제 나는지..얼른 끝을 보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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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니는 싫어요 1
이은혜 지음 / 시공사(만화) / 199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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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인 아빠를 둔 탓에...우리의 주인공 노랑이는 금니가 젤루 싫어요..하하하..노랑이네는.. 형제가 많다..치과의사인 아버지와 만년 소녀같으신 동화작가인 엄마를 둔 노랑이네는..아직도 멋있는 연애를 꿈꾸시는 할머니.. 진노랑나비여사와..큰오빠 진보라.. 둘째 오빠 진초록.. 큰언니.. 진남이..그리고.. 노랑이.. 노랑이 밑으로 주홍이와 분홍이..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는 큰 오빠부터.. 이제 유치원에 다니는 막내 분홍이..이런 가족 구성원을 보면 알 수 있듯이..항상 노랑이네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그래도 항상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노랑이네..이런 노랑이 앞에.. 노랑 머리에 파란 눈을 한 왕자님..피터가 등장한다..피터는.. 노랑이를 귀여워하지만.. 하하..노랑이는 음.. 피터를 상대로 끝도 없는 꿈을 꾸고.. 하하..그런 노랑이를 좋아하는 국표.. 하하..그 결말은 직접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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