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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발렌타인
황미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평점 :
품절
미스터 발렌타인..옛날 제목이.. 에.. 굿바이 미스터 발렌타인 아니었나...음..에.. 거의 20년쯤 된 작품일 듯 하다..아직 20년 까진 안됐더라두.. 하하..배경이나.. 인물들도 다들 따뜻하고 정겨운 사람들이구..황미나는.. 그 때.. 외국을 배경으로 한 대작 만화도 많이 그렸지만..바로 우리 이웃을 주인공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만화들도 많이 그렸다..물론 철저히 현실을 바탕으로 한 만화라..그 현실이란 것이.. 늘 행복하고 즐거울 수만은 없는지라..가끔.. 너무도 가슴아프고 슬프지만..결코.. 희망을 잃지않는 착하고 멋진 주인공들..비록 이야기의 끝이 해피엔딩이 아닐지라도.. 단순히 슬프지만은 않은..따뜻하고.. 찡한 스토리..너무도 감동스러운 내용이었다..흠흠..근데.. 왜.. 여기도 품절인 것이야.. 흠..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