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의 열두 살 -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23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23
류가미 지음, 김진 그림 / 국민서관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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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닐 때..뭐.. 무슨 무슨 열 두살.. 열 세살.. 이런 제목의 책들을 많이 봤습니다..특히 만화로 된 것은 재미있게 봤죠..대부분.. 뭐 이성친구 사귀기..남자와 여자는 어디가 다른가..뭐.. 누구 누구의 첫사랑.. 이런 이야기들이었죠..조금 나이가 든 내가 보기엔 유치하기 짝이 없는 내용들이지만..그 나이 또래의 아이였던 내가 보기엔 꽤나 심각한 내용이었죠..하하하..여기서도 주인공 오구리의 열 두살.. 하하하..그렇군요..

열 두살이라..참 좋은 나이죠..저도 지금 그 나이 만큼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리고 김 진 샘의 그림..정말 좋아합니다...만화의 장르도 정말 다양하고..이런 동화의 삽화로 쓰여도 정말 좋더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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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1
토리코 치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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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부터.. 10년에 한 번 올까한 굉장한 연애운이 있다는 점괘를 받은 사야...이 클로버는 직장 여성 사야와 그녀에게 프로포즈르 한 상사 쯔게와의 사내연애 스토리입니다..하하하..사내 연애란 어떨까..그리고.. 클로버에 대한 얘기는 익히 들었던 바로..약간의 궁금증도 생겨서 빌려보게 되었습니다. 알콩달콩 귀여운.. (조금은 유치하고..) 러브 스토리입니다..다 큰 어른의 사랑은 어떤 건지 조금 궁금하기도 했는데..거기서 거기로군요..하하하..사랑에 삼각관계나.. 질투가 빠지면 재미가 없는 건가요.. 푸헐헐..암튼.. 사내 연애는 정말 어렵습니다.. 푸헐헐..

그렇지만..마지막은 역시 쯔게 주임과 사야의 결혼식 엔딩일테죠..아님.. 둘을 똑 닮은 아이를 안고 있는 엔딩이라던가..너무 앞서갔나요...암튼.. 빨랑 완결이 됐음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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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꽃 6 - 완결
토리코 치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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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코 작가 님의 아주 유명한 작품.. 흠..유명한가.. 암튼.. 말은 많이 들었던..클로버라는 작품을 먼저 본 다음에.. 그 전작이었던..천국의 꽃.. 이 작품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야와 쯔게 주임의 알콩 달콩 러브 스토리가 넘 귀여워서..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도 보고 싶었달까.. 하하..그리고..클로버 1권에 있던..천국의 꽃 속편 격인 단편을 보구서도.. 본편이 궁금했구요..흠흠..루우와 미즈노의 사랑 대 소동.. 하하하..미즈노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루우..그렇지만 루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미즈노를 좋아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고..집안에선 난리도 아니게 반대하고..흠흠..

우리 나라 정서로는 조금 이해가 안되기도 하지만..요즘.. 아주 복잡한 러브스토리로 꾸며가는 우리 나라 티비 드라마를 보면..이해 못할 것도 없지 머.. 하하..그렇지 않나..암튼.. 걍.. 이쁘고.. 내용도 지루하지 않은..볼만한 만화랍니다..심각하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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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R 1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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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작품하면..쉽게 떠올리는 것이.. 먹칠 가득한 화면과..잔인한 살상장면.. 또.. 카리스마가 넘치는 캐릭터..그 쯤이다..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클램프는..근데.. 클램프도 요즘 조금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림이 조금 바뀌어서 그런가..요즘 나오는 작품들은..여전히 클램프의 색깔을 갖고 있는 듯 하면서도... 얼핏 조금 다른 느낌들을 풍긴다..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클램프에서 주로 작화를 담당했던 사람이 그린 그림이 아니라..다른 사람이 작화를 담당한 작품도 몇 개가 된다고 한다..그래서일까.. 상당히 다른 느낌..이 작품.. 클로버는..글쎄.. 꽤 묘한 느낌이 들었다..

이제까지 클램프에 대해 갖고 있던 선입견을 갖고 봤을땐.. 흠..처음엔.. 쉬운 듯 간단한 스토리인 듯 하면서도..머리아픈 스토리에.. 조금 헤맸었다.이게 뭐야...정말 퍼즐을 맞춰가는 기분...클로버의 행운..그건 멀리있는 파랑새를 찾는 기분이 아닐까..행복이란.. 바로 가까이에 있는 것일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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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계단 1
황미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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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처음에 어디였던가..처음에.. 이 천국의 계단은 단순한 2부작으로 화이트 스페셜에 연재되었었나..아니.. 이슈였던가.. 흠.. 거기 연재됐었는데..다시 화이트에서 꽤 오래 연재됐었다가..화이트의 폐간으로.. 다시 이슈로 올려나.. 흠흠..암튼.. 빨리.. 보고싶다.
황미나도 참.. 나름대로 불운한 작가다...나인에 연재하던 이씨네 집 이야기두..나인의 폐간으로 연재가 중단되었지...흠.. 화이트에 연재하던 천국의 계단두..화이트가 폐간되면서.. 자취를 감춰버렸자나..이씨네집 이야기가.. 대가족인 이씨 가족을 중심으로 한..코믹 명랑물이라면..천국의 계단은 굉장히 음습하면서도 따뜻한.. 왑.. 에이프릴과 찬휘.. 그리고.. 키리에..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슬픈 사랑 이야기.. 흠.. 아프다..

전혀 다른 이야기지만.. 얼마 전에 봤던 영화 에이아이가 떠오른다..흠.. 영화 속의 데이빗과 천국의 계단의 에이프릴...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사랑을 할 줄 아는 실험체...둘은 참 다르면서도 닮았다...빨리.. 천국의 계단을 만날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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