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의 열두 살 -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23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23
류가미 지음, 김진 그림 / 국민서관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초등학교 다닐 때..뭐.. 무슨 무슨 열 두살.. 열 세살.. 이런 제목의 책들을 많이 봤습니다..특히 만화로 된 것은 재미있게 봤죠..대부분.. 뭐 이성친구 사귀기..남자와 여자는 어디가 다른가..뭐.. 누구 누구의 첫사랑.. 이런 이야기들이었죠..조금 나이가 든 내가 보기엔 유치하기 짝이 없는 내용들이지만..그 나이 또래의 아이였던 내가 보기엔 꽤나 심각한 내용이었죠..하하하..여기서도 주인공 오구리의 열 두살.. 하하하..그렇군요..

열 두살이라..참 좋은 나이죠..저도 지금 그 나이 만큼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리고 김 진 샘의 그림..정말 좋아합니다...만화의 장르도 정말 다양하고..이런 동화의 삽화로 쓰여도 정말 좋더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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