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조건 - Flying Flower 시리즈 1
이시영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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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꽃미남(?)이었던 태영이와.. 눈썹이 반밖에 없는 특이한 체질의 유화의 사랑 만들기..하하하..Feel So Good의 외전격인 <남편의 조건>은 어찌보면 유치하고 또 어찌보면 황당하기까지 한..연상연하 커플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당...태영이보다 세살 많은 태영이 친구 격대의 고모인 유화는...처음엔 이 꽃돌이의 물주였지만.. 하하..나중엔.. 뭐.. 오히려 유화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는 태영이...고등학생 미소년이었던 태영이는 군대를 갔다와선..새까만 피부에 근육질 남자가 돼서 돌아와서는..입대전 약속을 지켜달라고 유화를 협박(?)하여 결혼한당..어찌되었던.. 이 귀여운 커플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는..직접 만나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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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베터 블루스 Mo'Better Blues 5 - 완결
조아침 글, 우영미 그림 / 코믹스투데이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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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처음 이 만화는 코믹스 투데이에서 연재된 걸로 기억한다.. 코투가 무료일적에는.. 자주 들어가서 보곤 했는데..아쉽게도..유료가 된 후에는 한번도 본적 없다...종종.. 그 때 연재했던 작품들이 출판 만화로 나올때마다..반가운 마음이 들곤 한다..이 만화도 출판 만화로 다시 만나게 되어서 좋았당..초반에는 군대 동기 두 남자가 주인공이라..조금 낯설기도 하고..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았는데..암튼.. 내가 잘 알지는 못하는 부분이라두..신선하고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만화다..이제 완결이 됐으니..출판 만화로 다시 다 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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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소나기
황순원 원작, 신응섭 구성 그림 / 가교(가교출판)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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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소나기를 화면으로 본 것은..엉뚱하게도..엽기적인 그녀에서..엽기녀 전지현이 엉뚱하게 바꿔놓은 시나리오로 연기한..소녀 전지현과 소년 차태현의 모습이었다...^^
암튼.. 언제인지 정확이 기억은 나지 않지만..소나기는 아마도 가장 대중적인 지지를 얻은 우리 나라의 대표 문학이 아닐까?10년도 더 전에.. 티비에서 하던 소나기를 본 적이 있다..아마도.. 베스트 극장이었나.. TV 문학관 이었던가..암튼.. 조용필의 주제가가 흘러나왔던가..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어렸던 내가 보기에도.. 아련한 추억에 잠기게 하던..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몇 년 전에는 애니메이션으로두 본 것 같다..암튼.. 암튼.. 소나기는 언제 봐두..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쁜 소설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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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열에게 맹세!! 2
황숙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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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만화에 참 많이 나오는 소재다..실제보다 만화에선 더 많은 비율로 쌍둥이가 나오는 듯 하다..또 쌍둥이가 나오는 만화는 어찌나 귀여븐지..참..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쌍둥이 자매 사랑이와 정열이..얼핏 보면 정말 다른 것 같지만.. 가끔씩 놀랍도록 쌍둥이의 힘을 보여주더군^^; 암튼.. 이 귀여븐 쌍둥이 자매와.. 그들의 귀여운 짝.. 유신이와 난수..흠.. 흠..

유신이는 사실 정열이가 짝사랑하는 난수의 친구로.. 흠..얼핏.. 얽히고 설키고.. 복잡한 관계 같아 뵈지만..하하하..요즘은 뭔가 정리되는 느낌이당.유신이랑 사랑이는.. 러브러브.. 난수와 정열이도 아마 잘 되지 않을까.. 하하..암튼.. 즐겁고 유쾌한 만화당..참.. 난수의 곰 아부지의 러브 스토리도 징~하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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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예감 4 - 컬러판
김숙 지음 / 담쟁이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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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년기(?)를 채워준 만화방의 기억..그 중에서도 김숙이라는 작가는 늘 가슴 따뜻하게 웃을 수 있는..만화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었다..세월이 흘러서.. 어느덧.. 만화도 컬러로 나오는 시대가 되었군..그래도.. 늘 김숙이라는 작가는...대본소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지금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는..서점에서 만화책을 사서 보거나..아니면.. 독버섯처럼 퍼진 대본소를 통해 만화를 빌려 볼테지만..암튼..그 아련한 추억속으로 나를 데려가는 만화다..오늘도.. 이 만화를 보면서..옛 시절의 행복감을 떠올려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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