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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예감 4 - 컬러판
김숙 지음 / 담쟁이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내 유년기(?)를 채워준 만화방의 기억..그 중에서도 김숙이라는 작가는 늘 가슴 따뜻하게 웃을 수 있는..만화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었다..세월이 흘러서.. 어느덧.. 만화도 컬러로 나오는 시대가 되었군..그래도.. 늘 김숙이라는 작가는...대본소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지금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는..서점에서 만화책을 사서 보거나..아니면.. 독버섯처럼 퍼진 대본소를 통해 만화를 빌려 볼테지만..암튼..그 아련한 추억속으로 나를 데려가는 만화다..오늘도.. 이 만화를 보면서..옛 시절의 행복감을 떠올려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