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담백하게 5
류량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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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첨엔 나름대로 신선하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도무지 진이오빠의 속을 알 수 없네요. 음.. 어느새 나보다 어리게 된.. 도무지 나이를 더디게 먹는 만화 주인공들.. 쳅 암튼.. 너무너무 순딩이인.. 여자 주인공과 음.. 결국은 여자 주인공과 러브 모드로 들어갈 것 같으면서도 요즘 장난 아니게 튕기면서 외도(?)까지 하는 남자 주인공.. 흠. 뭐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죠? 올~~~ 정말.. 요즘 고딩들이 얼마나 무션데 별로 현실감은 없다마는.. 흠.. 뭐 만화니까.. 그러믄서 봐주고 있더랩니다. 암튼.. 빨랑 해피하게 끝났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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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신의 오후 민음사 세계시인선 16
말라르메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199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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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경위는 참.. 어쩐지 거스르는 것 같다..먼저 이 시를 읽고.. 그 다음.. 그 다음이었어야 할 것을..나는 거꾸로 거슬러 올라와서.. 기어코는 여기에 닿았다..먼저 이 제목을 알게 된 건 어느 만화책이었다..발레를 하는 만화였는데..그 발레 공연의 제목이 목신의 오후였다..목신의 오후? 굉장히 독특하다고 느꼈었다.. ㅋㅋㅋ..그래서 다시 발레를 찾아보게 되었고..그리고.. 결과적으로.. 이 책에 닿게 되었다..음.. 글쎄..굉장히.. 마력이 있는 것 같았다..원래 번역서는 잘 안 읽는 편인데..어쩐지 뭔가 계속 어색함이 남아서..그래도.. 뭔가 계속 남아 있는 것 같다.. 흠..열심히 공부해서.. 원서로 봤음 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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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보 다리 민음사 세계시인선 5
아폴리네르 지음, 송재영 옮김 / 민음사 / 197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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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꽤나 열광했던(?) 시였다.. 미라보 다리를 건너서 연인을 만나러 갔었던 아폴리네르를 남몰래 동경했으며.. 세월의 흐름으로 지나간 사랑을 노래하는 시였는데도.. 나에게는 어쩐지 애틋한 사랑의 노래같이 들렸었다.. 지금? 글쎄.. 아직도 사랑은 잘 모르겠지만.. 강물이 흘러가듯이 감정도 흘러간단 것은.. 그건 맞는 것 같다... 프랑스엘.. 파리엘 가면.. 꼭 미라보 다리를 건너고 싶었는데.. 내가 갔을 땐.. 비오는 날이 많은 궂은 날씨의 파리였고.. 다른 관광지와는 달리 미라보 다리는 너무 멀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꼭 미라보 다리.. 가보고 싶네..도서관에서.. 미라보 다리라는 제목만 보고 빼서 읽었다..음.. 아폴리네르의 시들을 지금 읽고 있다..글쎄.. 내가 상상한 아폴리네르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서 조금 실망이지만..프랑스어를 안다면 어떨까 싶을 정도로 더 알고 싶어지는 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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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리 1번가의 사정 1
유치 야오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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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막 웃기고 그런 만화는 왠지 잘 손이 안 간다..원래부터가 정신없이 웃기는 코믹물은 별로 안좋아하는 데다가..이젠 나름대로 나이도 들었나 부당.. ㅋㅋㅋ...그냥.. 따뜻하고 작은 여운이 남는 만화가 좋더군.. ㅋㅋ..아직 이 만화는 1권 밖에 나오지 않아서.. 뭐라고 말할순 없지만..암튼..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고이게 하는 것 같다..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동네 히바리.. 거기엔 왠지 어울리지 않는.. 물위의 기름처럼 떠있는 치나네..얼핏 설정은 꽃보다 남자나.. 유리가면.. 또 많은 만화들에서 따온 것 같지만..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청출어람이란 말도 있으니깐.. ㅋㅋㅋ..암튼.. 앞으로가 무쟈게 기대되는 좋은 만화인 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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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영업중 1
이시영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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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 작가 만화를 보고 있으면.. 마구 웃음부터 나온다..요즘 나오는 만화 중에 젤로 독특하고 잼난 것 같다..이 독특함도.. 다 그렇고 그렇다고 표현한다면 어쩔수 없지만..암튼.. 내가 보기로는 그렇다..처음에 단행본으로 먼저 봤었고.. 그 담은 잡지 연재작이었다..도무지 장르를 가늠할 수 없는 작품들이 대부분인것 같다..코믹물인가 싶으면.. 애잔한(?) 로맨스도 있고..또.. 판타지와 SF도 가미된 것 같고.. 그런가 하면 미스테리하기도 하거.. ㅋㅋㅋ..한마디로 종잡을 수 없지만.암튼.. 유쾌하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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