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빅토리안 6
모토 나오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음.. 아름답고 아름다운 로망...크아.. 예전에 해적판으로 나왔을 때.. 밤을 세워서 완결편까지 하루만에 다 보고..또.. 동생이랑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넘넘 맘에 든다고 토론까지 했던 그런 작품이었다..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솔직히 전작에 비해서는 조금 실망스런 느낌이다..

뭔가 더 판타지스럽고 몽롱하고.. 그러면서도 빨려들듯한 매력을 기대했던.. 나에겐..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음.. 물론..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그냥 처음 보는 작가의 작품이었다면.. 나름대로 칭찬을 했을 터이다..그림도 나쁘지 않고.. 내용도 나름대로 유쾌하고..

또 영국이란 나라에 대해서는 상당히 나름대로 좋은 인상을 갖고 있는지라..퍽이나.. 인상적으로 보았을지도 모른다..음.. 어떠한 선입견도 없이 이 작품을 대했다면.. 분명 그랬을 것이다..과거를 배경으로 하는.. 음.. 특히 유럽을 배경으로.. 뭔가.. 흥미로운 로맨스를 기대하는 독자라면..한 번 읽어보세요..실망스럽진 않을 것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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