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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그림일기 13
아비코 미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2월
평점 :
품절
약간은 황당하지만.. 따뜻한 웃음을 흘리게 하는..음.. 전형적인 귀여운.. 동물이 주인공인 만화겠죠.. 하하..센타로의 일기도 넘넘 재밌게 봤었는데..이 만화도 그에 못지 않게 황당하면서도 넘넘 귀여워요.. 크하하..고양이가 인간의 말을 한단 사실부터 황당하지만..음.. 뭐 그런 것이 만화의 매력 아니겠나.. 크하하..
고양이는 정말 한 번 길러보고 싶은 동물이다..무엇보다도.. 자주 목욕을 안시켜줘도 된다는 것이.. 참.. 하하하..유난히 만화가들이 일반인들보다 고양이를 많이 기르는 것 같던데.. 참..그래서.. 만화에 고양이가 자주 등장하는 것 같기도 하고.. 참..암튼.. 넘넘 귀엽고 깜찍하고.. 가족들이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인 것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