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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어둠, 달의 그림자 17
시노하라 치에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얼마 전에 잠깐 일본엘 갔었는데..우리 나라에서 이제 막 <하늘은 붉은 강가> 25권이 나온 것을 봤는데..역시.. 거기선 26권이 나왔더군.. 정말 시간과 돈만 많았더라면..트렁크 가득 만화책을 사오고 싶었는데.. 정말 아쉬웠다....암튼.. 시노하라 치에의 작품은 전에 해적판으로 많이 봤었는데..이렇게 정식판으로 나온 것을 보니... 너무 너무 반가웠다..
독특한 동양적인 색채가 가득한 시노하라 치에의 만화..한 때 푹 빠져서 이것 저것 해적판으로 나온 책을 닥치는 데로 봤던 적이 있다..그 땐.. 재밌으면서도 다소 어색한 번역이 거슬리기도 했었는데..암튼.. 정식 번역판이 좋긴 하다..기회가 되면.. 일본어를 공부해서.. 일본어 원본 만화책을 보고 싶은 것이.. 내 소망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