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도트라는 보석은 레비쥬라는 작품에서 처음으로 알게 된 이름이다..정확히 페리도트라는 보석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본적이 없기 때문에 알 수 없다..그런데.. 이 작품에선 페리도트가 뜻하는 바가 무엇일까..여자가 보석이라는 뜻인가.. ㅋㅋㅋ..만화방엘 가면.. 구석에..음.. 엄밀히 따져서 구석은 아니로군.. 입구에서 가깝고.. 계산대와도 가가운 구석에..(?)19세 미만 대여 불가.. 라는 코너가 따로 있다..앞서 말했듯이 계산대와도 가깝고 또 입구에서 바로 가까워서..오다 가다 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근데 어째 손은 잘 안가게 되는 것이 그 쪽이었다..얼마 전에 맘먹고 그 곳에서 만화를 고른 적이 있었다..성인만화라면 무조건 야하다는 생각을 나도 은연중에 하고 있었나보다..솔직히 성인만화보다 훨씬 더 야한 순정만화도 많이 있고..성인만화라고 해서 무조건 야하기만 한것은 아닐텐데 선입견이란 정말 무서운 것 같다..암튼.. 이 만화는 제대로 보지는 못했는데.. 그냥..얼핏 제목이 맘에 들어서 쓱~~ 넘겨 봤었다..와~~~ 정말.. 쭉쭉 빵빵의 여자들이 수두룩 나와서..거의가 그 낯선 장면으로 채워진 만화더구만.. 이런 만화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이렇게 계속 나오는 거겠지..아무리 그래도 만화는 역시 내용이 재밌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