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만 생각해 1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음.. 내가 예고를 안가봐서 모르겠지만..뭐 만화가 픽션인 건 나도 인정하지만..우리나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어린 신동들은 대부분 외국에서 공부하고 그러지 않나..우리나라에선 영재교육은 영 별루라고 하던데..모.. 것두 부모가 돈있고 능력이 있어야 하는 거겠지만..암튼.. 이 만화는 예고에 들어간 주인공 혜지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뭐 파트너겸 연인 필립을 만나면서 시작된다..뭐 그 뒤 스토리는 뻔하다..혜지네 집은 음악가 집안이고.. 어릴때부터 혜지는 좋아하는 남자도 있고..그치만 혜지는 매력적인 필립에게 끌리고.. 필립도 혜지의 재능을 알아보고..둘은 같이 재즈 바이얼린을 연주하고.. 당연히 필립을 좋아하는 사랑의 방해꾼도 등장한다.

필립을 좋아하는 여자와 혜지를 좋아하는 남자는 서로 합심하여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도 한다.. 크하하..알고보니 혜지와 필립은 부모때부터 인연이 있고.. 남매라 오해하고 헤어지고.. 뭐 그런 내용이다..마지막은 늘~~~ 그렇듯.. 당연히 해피엔딩이다..모 그런 것 같다..여러 가지 소재를 갖고 만화를 그리긴 하지만.. 여기 등장하는 바이얼린이나 음악적 무엇은 어디까지나 소재일 뿐이지 주제가 아니다..이 작가가 말하려는 것은 어디까지나 운명적 사랑이고..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이다..이런 데서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비슷하면서 다른 또 다른 이 작가의 작품을 읽는 독자들도 생겨나는것 같다..음.. 뭐라해도 역시 내가 생각하기엔.. 억지스런 면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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