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츠 바스켓 1
타카야 나츠키 지음, 정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들어.. 고양이가 자꾸 좋아지는 군요.. ㅋㅋㅋ..얼마 전에 고양이를 부탁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고양이는 참.. 스무살 여자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영화적 장치로 사용된 고양이겠지요..? 음..개보다는 사람들과 덜 친하게 느껴지는 고양이..그래서.. 개보다는 더 야생의 습성이 많이 남아있는 것도 고양이겠지요..?

이 만화에는 12지의 동물이 등장하고.. 그 십이지에 들고 싶어하는 고양이가 나옵니다...음.. 설명하자면 쫌 복잡하지만..밑에 있는 여러 독자들이 이 만화의 내용에 관해서는 잘 설명해 놓은 것 같군요..오래 전부터 이 만화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읽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아서 이제야 서평을 올립니다..첨엔 제목만 듣고 농구 만환가? 했습니다.. ㅋㅋㅋ..암튼.. 흥미롭고.. 가끔 번뜩이는 멋진 얼굴이 나오는 만화랍니당..잼나요.. 잼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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