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이야기 - My Beautiful Girl, Mari
권대웅 지음, 이성강 그림 / 이레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아마도 우리 나라에서 최근에 가장 기대했던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나 싶다...지난 11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던 남포동 극장가에선..마리이야기 엽서세트를 공짜로 나눠주기도 했었다...파스텔톤의 은은한 배경이 넘 예뻤던 마리 이야기의 엽서세트는 순식간에 동이 났다...최근 몇 년 동안 우리 나라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 중에서 단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마리 이야기...

그러나 뚜껑을 연 마리 이야기는 예상과는 달리...훨씬 기대에 못미치는 흥행 성적을 거두고 있다..참 슬픈 일이담... ㅠ.ㅠ 나두 마리 이야기를 극장에 보러 갔다가..벌써 간판을 내린 걸 보고는..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다...참... 그림은 예쁘던데.. 뭐가 문젤까..너무 동화적인 느낌...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 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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