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 or Princess 2
윤란이 지음 / 세주문화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음.. 공주라..요즘 세상에 공주가 있나? 모.. 아직도 왕족이 존재하는 영국이나 일본엔 있으려나..하하..한 때 유행처럼 번지는..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는..공주병이나 왕자병에 걸린 왕자나 공주를 제외하고는..거의 공주나 왕자는 없지 않나..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나 만화를 통해 꾸준히 등장하는 계급이 바로 이..왕자님과 공주님이시다..예전부터 동화에 단골 주인공으로 등장해 오신(?) 왕자님과 공주님은..시대를 건너 현대에 이르러서도..부유층의 상징적인 말로 쓰이고 있다.. 모 정계의 후계자에게도..^^

암튼.. 만화나 영화에 등장하는 공주와 왕자를 보면서..독자들이 느끼는 감정은 뭘까? 글쎄.. 난.. 모...걍 한 번 읽고 끝나는 적이 대부분이다..만화 속 주인공들이..아무리.. 왕자고 공주고.. 또 평민이 왕자나 공주를 만나 러브러브 해도..건.. 어디까지나 만화고..내 현실에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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