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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 나의 왕자님 5 - 완결
김숙 지음 / 담쟁이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에이프릴은 못말려..
하하하..
지금처럼 서점용 만화책이나.. 만화잡지가 성황을 이루던 때와는 달리..
흠.. 예전에 주로 대본소를 통해 만화를 접하던 시절에는..
흠흠..
김숙이라는 작가도 매우 유명했었지..
뭐 그렇다고 지금 그 유명세가 감소했다거나.. 인기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그 땐 어마어마한 인기 작가였다는 점이지..
지금처럼 언론에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하하하..
주로 로맨틱 코미디를 많이 그리셨는데..
에이프릴이라는 이름의 왈가닥 여주인공이 많았지..
흠..
지금도 그리워지는 이름이군..
그 에이프릴이란 이름을 오랫만에 들으니..
감회가 새롭군..
에이프릴이여 영원하라~~~
에이프릴앞에 머찐 왕자님이 짜안~~ 나타나서 러브러브 하겠지..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