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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25
전극진 글, 양재현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열혈강호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언제던가...흠..지금 벌써 25권까지 나왔어? 초반은 정말 흥미진진했다.. 어디서 본 듯한 뻔한 캐릭터 한비광도.. 흠.. 뭐 그럭저럭 봐 줄만 했다..
허풍쟁이지만 담이 크고.. 경공은 화려한..그렇지만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 한비광..게다가 남장을 하고 다니지만..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 담화린..그 밖에도 매력적인 등장 인물들..첨엔 솔직이..오옷~~ 했었다..그렇지만..이토록이나 오래 끌 내용이었나 싶다..25권까지.. 흠흠.. 이건 아닌 것을.. 흠흠..내용이 어느 순간부터 지루해지고.. 너무도 뻔해 져서..보지 않게 된 것이.. 벌써 몇 년이다..흠흠..조금 스피디한 전개를..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