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그녀 그리고 그 8 - 완결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음..한유랑이라는 작가는.. 참.. 누굴까.. 궁금하기도 하다..지금처럼 출판용 만화나 책 대여점이 인기를 끌기 전에는..대본소에서 만화책을 보거나 빌려서 집에서 보던 것이 고작이었다..그러니까.. 줄잡아 10년 이상 이전에.. 대본소용 만화로 꽤 인기가 있었던 작가 중 한 사람..한유랑.. 아마도 내 생각이지만.. 필명이 분명한 이 이름..한 눈에도.. 누구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지 뻔한 그림체..굳이 캔디캔디의 작화 담당자 이가라시 유미코라고 말하지 않아도 다 알겠지..예전에 이가라시 유미코의 조라는 만화를 보면서..한유랑이 일본에 건너가서 그린건가.. 싶을 정도로 닮았더군..긴 곱슬머리의 금발머리 여자주인공..
그리고.. 검은 생머리의 남자 주인공..

또 한명.. 여자 주인공을 좋아하는 금발의 곱슬머리 남자..늘상 그런 주인공들이 등장하고..게다가 스토리도 판에 박은 듯 비슷하다..10년 전의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가의 작품을 너무도 많이 보았는데..지금 다시 보면.. 시쳇말로 어찌나 유치한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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