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화이트에 중편으로 연재되었던 신일숙 샘의 만화당..하하하..주인공은 무식하리만치 순진하고.. 축구도 잘하는 잘 생긴 미남..그리고.. 천사.. 물론 진짜 천사는 아니지만.. 주인공에게는 천사.. 하하..그림 예쁘고.. 관찰자 시점도 좋고..걍 부담없이 읽는 만화라면.. 하하..개인적으로는 뒤에 실린 나무박사 이야기가 더 감동스러웠당..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