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체리체리 고고 1
김진태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직장 내 남녀평등이라는 모토에 걸맞지 않게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남녀평등이라는 말이 멀게 들린다..하하.. 물론 만화에서라면 그런 일 쯤은 간단히 해결된다..정의의 여전사 고체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고체리가 입사한 후 회사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사고뭉치 고체리.. 그러나 그것은 그녀가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너무도 투철한 정의감의 소유자였던 탓이다..하하하..현실이 아니지만.. 너무도 통렬한 카타르시스를 주는 만화..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보내자!!!으쌰으쌰.. 남녀평등의 그 날을 위해..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