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도 야오이라는 장르의 신드롬을 가져온 작품.. 하하..누구나 궁금증을 가진.. 그 만화였다...일찍이 해적판으로 출판된 적이 있으나..뭔가 어설픈 주인공의 이름과 배경.. 게다가 군데군데.. 잘린 흔적들.. 참 답답한 만화였다..잘 생긴 미소년들의 러브 스토리.. 흠..단순한 러브스토리를 뛰어넘어서.. 흠..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 탓이겠지..이토록이나 사람들 입에 많이 오르내릴 정도의 작품이라면.. 흠..그 만화가 정식 라이센스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하하..야오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 번 절애의 정식판 발행에..굉장히 반가워했을 것이다..흠흠..어떤 것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보는 독자들도 많겠지만.. 하하..나름대로... 오옷... 긴장감을 주면서 흥미로운 작품..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