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요리가 등장한다..배가 고프지 않아도 이 만화를 보고 나면 영락없이 뭔가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 진다...요리 만화로 이 만큼.. 뭔가 붐을 일으킬 정도라면 절반의 성공이 아닐까..재미와 감동.. 만화에서.. 아주 중요한 이 두가지 덕목을 빼놓고도 말이다...특히 한국음식에도 관심을 보인 작가라 음.. 다시 봐진다..하하...압.. 배가 고파지는군...맛있는 만화...음식은.. 사람에게 참 다양하고 많은 것을 주는 것 같다..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는 참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물음이겠지..거의 예상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에 비슷한 이야기 구조지만..빠짐없이 보게 되는 것은.. 이 만화의 마력이 아닐까..이번엔 또 어떤 요리가 소개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