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편의점 (벚꽃 에디션) 불편한 편의점 1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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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쉽게 누리는 편의는 누군가의 불편과 노동으로 가능해진다. 골목마다 24시를 밝히는 편의점이 이제는 누군가의 일터로 보인다. 직원을 귀하게 대하는 사장은 많지 않아도 손님이나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최저임금의 직원들은 많다. 나와 내 주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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