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초등 사회 3-1 (2024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등 초코 기본서 (2024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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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에 대한 학습 계획에

스스로 잘 이해했는지 평가 해보는 구성

전체적인 로드맵이 있어서

자기주도 시작하기 좋은 책

 

교재를 펼치면 [ 초등학교 3학년 ~ 초6] 사회에 무엇을 배우는 지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어요.

아이랑 이 전체 흐름을 보면은 왜 배워야하는지 동기부여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개념을 쌓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거나 앞으로 이런 것도 배우는구나 약간의 부담과 설렘이 공존하게 될 것 같네요.

 

 

 

 소주제인 1,2 속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목록으로도 정리되어있는데 무엇보다도 ' 스스로 학습계획 세우고난 다음 평가'를 체크해보는 곳이 있더라고요.

대부분 학습계획 정도는 세우되, 스스로 평가해보는 것도 별로 없어서 아쉬웠거든요.

객관적이게 평가해보는 연습을 초3 [초코사회] 문제집으로 시작해보는게 좋을 것 같았어요.


 한 페이지에 개념에 대해서 설명되어있고, 개념문제는 4-6개정도로 풀어보는데요.

옆에 "이것만은 꼭 " + " 탐구해요" + " 낱말사전"으로 어휘와 중요한 포인트들을 정리 해놓았어요.

가장 맘에 든 점은 바로 '개념부분'

상단에 큐알코드가 있거든요 !! 큐알을 찍으면 배운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아주 간결하게 핵심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데요.

나중에 이 부분은 '노트 한 권 '만들어서 필사해도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개념파트 읽고 나서 개념 문제 푸는데, 조금 아쉬울 때가 있거든요. 이럴 때에도 '2번째 큐알코드' 

개념 추가 문제가 있어서요. 부족하다 싶거나 좀 더 문제를 풀어서 다져보고싶은 아이들에게는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이렇게 개념이 끝나면 '그림으로 보는 용어'로 이미지화 + 초성퀴즈로 사회 개념어를 다질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개념 파트 끝난 다음엔 이제 '문제' 푸는데 + 서술형 문제까지도 이루어져 있어요.

문제풀어보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개념만 충분히 안다면 100점은 거뜬하게 맞는 수준이랄까요. 어렵진 않았어요 .



 

▲한 눈에 단원 정리로 각 여러장으로 이루어졌던 개념페이지 부분을 '한 페이지'로 한 번 더 짚고 가요

 

 

 

▲ 단원평가도 있으니까 아이의 학습 구멍이 어디인지도 찾아볼 수 있었어요.

아들이랑 겨울방학 선행으로 첫 사회 문제집은 [초코]로 시작해봤는데, 개념 설명도 잘 되어있고, 문제들도 전반적으로 깔끔하니 괜찮았어요. 마무리에는 '공부한 내용'이 어땠는지도 스스로 평가해 보는데요.

자신있게 설명해요 / 설명하기 조금 힘들어요/ 어려워서 설명을 못하겠어요. 3가지 항목중에서 고르는 건데 메타인지 학습에 굉장히 도움되겠더라고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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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마음 처방 : 걱정과 불안 편 어린이를 위한 마음 처방
펠리시티 브룩스 지음, 마르 페레로 그림, 송지혜 옮김 / 어스본코리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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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걱정과 불안이 많은 편이라서 매번 달래주는 것도 저도 사람인지라 귀찮거나 짜증날때가 있어요. 

새 학기가 되고 또 학교라는 집단 속에서도 내면의 힘이 단단하다면 어떤 말이나 행동 위기 속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지혜를 줄 수 있는 인생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누구나 때때로 걱정을 해요. 누가 걱정을 하고 있는지 항상 알 수 없어요. 때때로 우리 스스로도 무엇을 걱정하는지조차 모를 때도 있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두려워 하는 대상은 모두 달라요. 

그림 처럼 누군가와 떨어지거나, 시끄러운소리, 벌레, 어둠 ! 이라고 담겨져 있는데요. 딱 이 4가지가 정말 모든 아이들이 여기에 2-3개는 속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부모님들은 폭풍공감될 것 같아요 ㅎㅎ

 

걱정과 두려움을 느낄 때 어떤지, 그리고 이 2개가 점점 커져가는데 대처하지 않으며 아주 작았던 마음이 크게 자라나서 머리 속을 모조리 차지할 수도 있다고 설명과 그림으로 담겨져 있는데요.


이럴 때 '마음처방' 이라고해서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코로 천천히 숨을 깊게 들이 마셔요. 들이마시면서 냄새를 맡는 상상 해보거나 마음이 차분해질때까지 숨을 들이 마셔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걱정이 커지지 않게 해주는 아주 좋은 방법도 있어요. 아니면 다양한 일을 하면서 바쁘게 지낸다는데, 낙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려보거나 만들기 활동을 해요.

 

아이가 두려움을 느낄 때 어떻게 해줘야 하나 저도 너무 궁금했어요. 매번 '그까이꺼! 별거 아니야! '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아이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 말하는 저도 좀 미안했거든요.

이럴 때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고, 아이가 이해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줘요. 아이를 위로하고 안아주면서 불안한 마음을 잡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활동을 해요. 아이들은 강렬한 감정을 극복하는데 시간이 걸리니 인내하고 기다려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마음처방 < 친구 > <감정>에 대한 2권의 책도 조만간 읽어봐야겠어요. 

이번에 어린이집,유치원, 학교를 입학하는 친구들 혹은 새학기 적응에 있어서 걱정이많은 예민한 친구들이라면

이 책 한 번 읽어보세요! 어떻게 불안한 마음을 잡을 수 있는지 어른인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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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학 공부법 - 류승재 특급 비법
류승재 지음 / 경향BP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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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오면서 공부에 손을 놓거나 혹은 초등까지는 잘했어도 무너지는 아이들이 많다.

특히 수학난이도는 완전히 어렵기만하게 느껴지다보니 중학생되면 완전히 수학을 포기하게된다.

과외든 학원이든 문제집을 아무리해도 ㅠㅠ효과가 나질 않는다면 공부법을 점검 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한 책으로 중하위권 학생들이 상위권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이고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하기에 어려운 수학을 극복하고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기 위함이라고 한다.

 


 

중고등학생이 수학을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개념공부에 문제가 있습니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를 해도 금세 잊어버리기 때문이예요. 어떤 개념이 성립하는 정확한 원리와 증명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초등수학도 마찬가지로 정확한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공식에 끼워 맞춰서 문제를 푸는 것이 익숙합니다. 아이들은 왜 이런 연산 규칙이 생겼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 계산 알고리즘만 암기하고 문제를 풀기 시작합니다. 

또 초등 수학은 쉬워서 90점 이상 받았으니 스스로 극복하려는 노력을 해보지 않았다는 거예요. 

저자의 자녀들은 초등수학부터 혼자서 개념을 읽고 스스로 이해한 후 공부하게 연습시켜서 중등과정까지 개념 독학으로 스스로 공부하고 있다고 해요. 개념이해가 안된다고 바로 물어보거나 강의보기보다는 먼저 읽고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요. 그런다음 개념강의를 듣고, 이해가 안되면 필사하면서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요. 


기본 개념학습시에는 문제푸는데 집중하는게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는 데 집중 해야하고, 맞고 틀림보다는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해요. 해설을 읽으며 개념이 문제 속에 어떻게 녹아나는지 이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본 개념 문제는 해설을 읽으며 공부해도 상관 없다고 한다!!

진짜 공부 잘하는 아이는 문제집을 많이 푸는게 아니라 ! 제대로 ! 다회독! 한다고 하더라고요.

< 다회독 하는 방법>에 대해서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중하위권 친구들, 공부방법 이 책으로 끝낼 수 있겠더라고요! 대부분 수학공부법 보면 로드맵 치고는 문제집, 선행, 문제푸는 방법 정도 나와있는데

이 책은 나만 알고 싶은 그런 책 이였어요 !! 

그리고 잘못된 수학 교정사례로 학년/ 각 능력,등급에 대해서 나와있는데요. 

6-7등급 ~ 특목고 4등급 의 성적 아이들의 이야기가실려져 있는데요. 읽어보면 내 공부법,성적과 비슷한 아이를 찾아서 어떻게 교정했는지에 대해 찾아보며 희망과 목표 생겨본 시간이였어요

5,6,7등급 정도 되는 아이들은 자기주도보다는 억지 이고, 언어능력이 떨어지다보니 개념 구조화 능력이 없기 때문에 개념을 배우면 바로 잊어버리잖아요. 이럴땐 해설지 읽고 연습장에 필사하면서 풀이 이해 ,개념이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스스로 극복하도록 연습을 시켜요. 수업시간에 개념 잊어버리면 인강 다시 듣고 공부하고요. 노트 정리 개념설명하기를 시켜요.

 

올해 예비중,고등학생 수학이 어려운 친구들 아니면 상위권으로 가고싶은 이들에게 수학머리가 없어도!

수학공부를 효율적으로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꼭 소장해서 읽어보며 실천해가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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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 탄소중립 시대,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믹스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6
김명자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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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후변화가 아니라 '기후위기'라는 말을 쓰죠. 그만큼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지구촌 곳곳이 가뭄,홍수, 폭염,한파, 산불,등 극한의 기상현상들로 피부에 너무 와닿아요. 거기다 코로나에 기후변화로 식량문제까지 미래의 내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할 만큼 경각심이 들어요.

 

그래서 지구촌 2050년 탄소중립 목표와 원자력으로 2022년 2월에는 EU 집행위원회가 녹색분류체계를 결정하면서 원자력과 천연가스를 포함했어요. 원전이 포함되면서 까다로운 조건도 달렸는데요. 신규 원전의 건축허가를 2045년 이전에 받아야하고, 조달 자금이 있어야하며 2050년까지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처분할 수 있는 계획과 자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였어요.

 

그러나 한국은 2021년 탄소중립 시나리오 설계에서 원자력 비중을 대폭 낮추기로 하고 2021년 녹색 분류체계 작성해서 원자력을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 뒤 2022년 7월 EU가 원자력을 녹색 분류의 체계에 포함시키자 환경부는 이미 발표했던 녹색분류 체계를 수정해 2022년 9월 원전을 포함한 개정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완전 신규 건설과 계속 운전의 경우 2045년까지 건설 계속 운전을 허가받은 설비에 대해서 녹색 분류 체계 포함되는 활동으로 인정했다.

 

몰랐던 정보는 안전하게 설계된 원자로보다 석탄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이 더 많다 석탄에 우라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운전산업에서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과제는 고준위 사용 후 핵 연료 반감기를 줄일 수 있는 핵 변환 기술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반감기가 수십만 년이 방사성 폐기물 안전관리가 어렵다는 것이다. 500-1000m암반 깊이 차폐시키는 방식으로 최종 처리하고 있다

 

 


 

원자력이 일상생활에 직접 이용된 것은 원자력이 상업발전에 계기였다 세계 최초 소련은 1954년 소규모 실증로를 건설에 쓰나 관련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알려진 바가 없었다 두 번째 원자력발전은 1956년 영국의 홀 원전에서 이루어졌으나 군사용도 겸했다. 따라서 본격적 상업용 원전은 1957년 시험 가동에 들어간 미국 심핑 포트 원전으로 기록된다. 이는 핵심 외교 전략이었는데 아이젠 하워 대통령은 구소련과의 냉전에서 원자력이 승부수가 될 것이라는 정책 자문을 받아들인다. 그들은 원자력이 영국의 산업혁명의 버금가는 기술력 사회적 동력을 창출할 것이라 믿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제안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의 요지는 세 가지였다. 첫째 원자력의 평화 이용 촉진을 위한 조직으로 유엔 산하의 원자력 기구를 신설해 우려는 등 핵 분열상 물질을 관리를 맡도록 한다. 둘째 핵 분열성 물질의 평화적 이용에 대한 국제적 규모를 조사를 실시한다 셋째 세계가 보유한 핵무기 축소 방안을 미국 의회의 제출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원자력 산업은 어떻게 되었을까 1950년대 말 원자력 행정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승만 정부 때부터였다. 수력 과 화력 발전만으론 에너지 수요를 감당할 수 없었다고 판단한이 대통령은 1956년 미국의 전기 기술 전문가 씨 셀리 박자 박사의 원자력 자문을 받아들여 원자력 1 인당 국민소득 60 달러였던 시절이었다.

 

1958년 원자력법제정 1년후 원자력원 출범,대통령 직속 원자력 위원회 발족,문교부 원자력과 신설등을 거쳤다.

 

원전을 최초로 도입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 때였다. 1972년 고리1,2호기 운전을 도입할 당시 한국의 원자력 기술과 산업은 말 그대로 불모지였다 따라서 해외 모델의 일괄 도급 방식으로 설계 구매 제작 시공 등 미국의 웨스팅하우스사가 주 계약자로 참여해 우리는 보조하며 훈련받는 정도였다. 1978 년 준공된 고리 일 호기 가동으로 한국은 세계 21 번째 상용 원전 보유국이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우리 기술력도 점점 발전해가면서 OPR1000을 시작으로 원자력 불모지에서 출발한 한국이 독자적 원전 모델 개발과 해외 진출 기준으로 세워 원전 강국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한국과학기술의 빛나는 성취이자 자랑스러운 과학기술 유산이 아닐 수 없었다.

 

 

현재 기후위기에서 원자력발전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역사도 훑어보게된 시간이였다.

 

 

아들이 제일 재밌게 읽었던 내용은 체2차 세계대전, 체르노빌,일본 후쿠시마의 이야기였다. 기존내용을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고,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은 1979년 미국 스리마일섬 사고이다.

 

1979년 3월 28일 새벽 4시에 발생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섬 원전사고는 원자로의 냉각장치 파열로 노심 용융이 일어난 사건이였다. 불행 중 다행으로 가압경수로형 원자로를 둘러싼 1m 두께의 격납용기가 제구실을 해서 방사선 누출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즉 2호기 증기 웅축기에서 폴리셔로 물을 보내는 급수 펌프가 정지하면ㅅ ㅓ급수 공급이 끊긴 것이었다. 그로인해 2분 이내로 증기발생기에 들어있던 물은 모두 끓어올라 수증기가 됐고, 원자로 내부는 고열 고압 상태가 되었다. 7시경에는 비상경보 발령이 되고, 당국은 임산부와 미취학 어린이들은 대피하라고 공지한다. 방사능 노출정도는 원자력 규제 위원회가 정한 연간 피폭량기준보다 낮았다. 

 

관련된 영화로는 < 차이나 신드롬> 이라고 하는데 주말에 아이랑 함께 시청해봐야겠다.

 

 

기후위기 그리고 에너지믹스, 탄소중립인데 우리나라는 에너지믹스 신재생 에너지 비중이 저조하다. 지역별로도 편중되어있고, 또 우리는 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하지 않다. 국토면적도 좁아 인구밀도도도 높아. 거기다 산림 비율이 65%라서 경작지 대비 인구밀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탈탄소 에너지 기술인 원자력을 경시할 수가 없다. 에너지 자원은 없지만 세계적인 에너지 기술 원자력으로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 기존 원전 운영어부 등 합리적으로 처리하여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 설계를 해나가야 한다.

 

 

원자력, 에너지믹스, 기후위기 역사와 현재시점 그리고 앞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여건이 만만치도 않은데 이를 극복해 나가는게 정말 어렵겠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앞을 에너지 관련되서 흐름을 읽게 된 것 같아서 알찬 시간이였고 재미도 있었다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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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 탄소중립 시대,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믹스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6
김명자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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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에 대해 아이가 궁금한것들이 많아서 선물해줬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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