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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개념·기초편] - 생성형 AI 시대에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법
나준호.성낙원.이하영 지음 / 성안당 / 2026년 2월
평점 :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ai 증강독해는
ai를 통해 텍스트를 더욱 빠르되, 깊고 넓게 읽어 더 나은 통찰을 이끌어 내는 방법이다.
ai와 전략적 대화를 통해 구조적, 계보적, 심층적, 실천적 독해 그리고 5가지 기초 방법 질문하기, 연결/확장하기, 확인검증하기, 요약정리하기, 번역하기 이다.
ai 드리블링은
수십 개의 프롬프트를 전략적으로 엮어 완성도 높은 보고서 초안을 만들어내는 기법이라고 한다.
축구 선수가 골대를 향해 상대 수비수를 제치며 드리블하듯 수십개의 프롬프트를 연달아 사용하며 정보 부족, 논리빈틈, 시간 압박이라는 장애물을 피하며 고품질 보고서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이 두 가지가 중요한 이유는 ai시대 지식 노동에서 나타날 새로운 '일하기 방식 변화'의 실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략기획, 정책 입안, 리서치, 컨설팅 등 지식 노동자들의 업무 다양 합니다. 하지만 근간은 읽기, 쓰기 생각하기 말하기 이므로 ai를 활용해 변화해야 한다.

인간과 ai관계의 함정 편에서 제 주위를 보더라도 혹은 티비를 보더라도 인공지능을 맹신하며 의지하려는 자와 무조건적인 불신이 사람들이 있어요
ai 만능주의자들은 다해주니 내가 생각할 필요가 없어라는 위험한 착각에 빠지죠. 자신의 판단력은 점점 사용하지 않게 되어요. 비판적 사고능력이 서서히 퇴화합니다.
반대로 ai불신주의자들은 모든 제안을 다 의심하고 거부합니다. 결국 전혀 활용하지 못한 채 여전히 비효율적인 전통방식을 고집하게 됩니다.
그러나 진짜 ai 드리블링 고수들이라면 '비판적 협업자'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똑똑한 조수나 브레인 스토밍 파트너로 보되, 최종 판단은 항상 자신이 내리는 것이다. ai역할과 인간의 역할의 적절한 황금 비율을 찾고 유지해 나가는 것이다. 7:3이 황금 비율이라 저자는 생각한다고 한다. 방향 설정과 품질판단 등 의사결정의 몫은 인간이 30%로라고 말이다.

생성형 ai가 복잡한 차트 설명할 때는 주의가 필요한데 수치 해석과 관련된 인공지능의 강점과 약점도 요약 정리되어있으니 참고해서 적절하게 수정해 나가면된다
상황별 시간축 연결법으로 일반적인 대부분의 질문들은 단순하게 말하지만 맞춤형으로는 핵심특징과 단계별구조화 요청 ,핵심요소 3가지가 무엇인지 원하는 요구들을 단계별로 콕콕 집어 말한다.

2권에서는 실전문서, 제대로적용하기 (심화 활용편)인데요. 비즈니스문서 ,기술문서,학술문서, 인문교양서 제대로 읽기라는 주제라니 너무 기대되고, 이 책의 목표는 방법론 가이드로 어떻게 하면 잘 협업할 수 있는지 디딤돌이 되어준 책이므로 각자의 창의성과 비판적사고를 바탕으로 나만의 프로세스를 만들어내기 위함이니 꼭 한 번 읽어보시고 2권도 하루 빨리 나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