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에세이
유디트 헤르만 지음, 신동화 옮김 / 바다출판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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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말해지지 않은‘을 ‘말하지 않은‘으로 읽는다. 왜일까. 잘못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감춰져있거나 말할 수 없는 비밀과 말하지 않겠다는 건 다른데 말이다. 분명한 건 유디트 헤르만의 글이 매혹적이라는 것. 현실적인 몽환이라고 할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조르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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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6-03-26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경우가 있지요..ㅎㅎ
저는 주제 사라마구를 한동안 계속 사마라구로 읽었죠.ㅎㅎ

유디트 헤르만...<알리스>와 <여름 별장, 그후>를 읽다 말았습니다. 이상하게 저와 잘 맞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유디트 헤르만 책4권을 예전에 처분했는데....지금 중고책 가격이 ㅎㄷㄷ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