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지켜줄게.

그러기 위해서 당당하고 용감해질게.

 

확신을 가질게.

다른 모든 아이들이 그렇듯 네가

특별한 아이라는 것에 대해.

 

맹세할게.

너를 위해서 언제나

정의로운 길을 걷고 

최선의 선택을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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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08 0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길 모양이 예뻐요. 양팔벌려 걷는 아이의 모습도 예쁘구요.
이 글을 보면서 저도 같이 다짐합니다.

rainy 2007-04-08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 후
세상의 여러가지 잣대나 처세, 살아가는 방법들에 대해
좀 흔들리는 3월이었는데..
좀 더 강해지고, 좀 더 지혜로와져야겠다고 마음 먹었답니다.
저렇게 밝고 즐거운 모습을 지켜주겠다고, 잊지 않기 위해 올렸답니다^^

2007-04-08 17:03   URL
비밀 댓글입니다.